녹색 입니다
순우리 나라 말로 없어서 외래어를 쓰는 가장 대표적인
단어 입니다 순우리나라 말로 표현 하는 단어가
없으면 외래어를 쓰는데 가장대표적 인것이 녹색입니다
우리가 신호등의 녹색을 파란색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파란색= 청색
????= 녹색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듣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녹색 입니다
순우리 나라 말로 없어서 외래어를 쓰는 가장 대표적인
단어 입니다 순우리나라 말로 표현 하는 단어가
없으면 외래어를 쓰는데 가장대표적 인것이 녹색입니다
우리가 신호등의 녹색을 파란색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파란색= 청색
????= 녹색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듣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저는 행복합니다 꼭 결혼하세요 ... 인생 별거 없습니다 지르고 보는것입니다 하고 후회하는거지 안하고 후회하는것이 아닙니다
green과 blue의 엄밀한 구분이 없는 것은 동아시아 전체가 그렇습니다.
파란색, 푸른색 뭐 이런 식으로 약간 구분이 있긴 하죠
청색 녹색 한자 이고요
綠 = '푸를' 녹 입니다.
그리고 green에 대응시키기 위해서는 초록-草綠 - '풀의 녹'으로 표현하죠.
사전에는 이렇게 써놓았네요.
푸른색
맑은 가을 하늘이나 깊은 바다, 풀의 빛깔과 같이 맑고 선명한 색.
파란색
맑은 가을 하늘과 같이 밝고 선명한 푸른색
저도 추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냥 이젠 초록불이라고 하는 걸로
.. 쓰고 보니 풀에 비유하여 사용하는거고, 정말 녹색을 뜻하는 순우리말을 못찾겠네요.
오늘 처음 생각해봤네요 ㅎㅎ 신기합니다.
https://ko.m.wikipedia.org/wiki/여러_언어에서의_파랑과_녹색의_구별
저도 풀색이라고 적을려고했는데..
천천히 바꾸면 될텐데
쓸데없이
짜장면 x 자장면 o
이지랄을 하고있으니...ㅠ
파랑색 : blue
초록색 : green
건너는 신호등 색깔은 초록색.
푸른색이 아닐까요?
풀>푸른.
이 강산 푸르게 푸르게
(파랑(파도)>파란)
우리말 색이름
같이 색을 나타내는 순우리말은 ㅇ받침으로 끝납니다.
예외적으로 '보라'는 순우리말인데 어원을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아마 풀색 같은 느낌의 어느 사물을 빗대어 표현한 옛말이거나 '보랑'이라고 쓰다가 어느세 '보라'가 되었을 수도 있다고 추측만할 뿐 어느 것도 알 수 없습니다.
참고로 순우리말 색깔만 활용이 가능합니다.
빨갛다, 빨간색
하얗다, 하얀색
노랗다, 노란색
파랗다, 파란색
보랗다(×), 보라색
주홯다(×), 주황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