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게임 실행권한을 원격으로 부여할 수 없으니, 카운터에 가서 게임CD를 달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과금은 초기에는 수기식으로 사용대장(?)을 작성해서 과금을 하였지만, 그 이후 과도기 적으로 선불칩같은 것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yoolsahy
IP 175.♡.155.113
08-13
2021-08-13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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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천리안 전용프로그램으로 접속하고 사라다빵 먹던 기억 납니다..
램피카 D 에이스
IP 39.♡.46.250
08-13
2021-08-13 13:23:14
·
이제는 너무 노쇄해진 몸뚱아리 장비빨로 버티네요 ㅜ
dajung
IP 124.♡.12.56
08-13
2021-08-13 13: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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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옆에놈이 내 본체 리셋을 누르는데....
kukju0314
IP 211.♡.60.18
08-13
2021-08-13 13: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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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2500원이었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A1586
IP 223.♡.202.144
08-13
2021-08-13 1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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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건 저때나 지금이나 시간당 요금은 비슷한거 같아요..?! Clienkit3 Betatester/
단바람
IP 121.♡.160.224
08-13
2021-08-13 13: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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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님 초기 PC방은 경쟁이 심하지 않아서 그랬는지 2천원? 2천5백원? 정도의 고가 였던걸로 기억나요. 대신 손님 꽉 찰일이 없는 심야 시각에는 12시간에 5천원? 이런식으로 할인이 있었고 PC방 마다 차이는 있었겠지만 제가 있던 동네는 5만원인가 선불 내면 시간 더 얹어주고..
나중에는 PC방이 너무 많아져서 시간당 1천원 전후 되었는데 그 때쯤은 PC 자체가 더 싸졌던거 같기도 하고요. 요즘 PC방 가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단바람
IP 121.♡.160.224
08-13
2021-08-13 13:27:44
·
처음 가본곳이 건대 입구쪽에 있는 곳이었는데 거기도 그렇고 이후 학교 근처 생겼던 스타1 시절 PC방도 모니터 대신 오락실 기계 처럼 맞춤 제작한 초 대형 브라운관에 카운터 입력 시간 타이머 달린 형태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 모니터들 좀 오래되면 촛점이 나간다고 해야하나 화면이 또렷하게 보이질 않아서 그런 자리 피해서 앉곤 했었고.. 집에 75Mhz 클래식 펜티엄이라 스타1도 버벅여서 스타한다고 PC방 가곤 했는데 반 친구 중 월 정액제? 끊어놓고 삼국지 하면서 살다시피 한 친구도 있었고요.. 제가 PC방 존재를 알려줘서 애 버렸다고 그 집 엄마가 절 원망했던 기억도...;;;;
곱버스
IP 183.♡.181.148
08-13
2021-08-13 13: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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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네요, 친구들하고 야자째고 피씨방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IP 211.♡.53.216
08-13
2021-08-13 13: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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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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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시절이 아련하구나
추측컨데, 그래픽카드는 부두 같은 것이 달려있을 것 같고, 마우스는 볼 마우스겠네요.
그리고 게임 실행권한을 원격으로 부여할 수 없으니, 카운터에 가서 게임CD를 달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과금은 초기에는 수기식으로 사용대장(?)을 작성해서 과금을 하였지만, 그 이후 과도기 적으로 선불칩같은 것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Clienkit3 Betatester/
나중에는 PC방이 너무 많아져서 시간당 1천원 전후 되었는데 그 때쯤은 PC 자체가 더 싸졌던거 같기도 하고요. 요즘 PC방 가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 모니터들 좀 오래되면 촛점이 나간다고 해야하나 화면이 또렷하게 보이질 않아서 그런 자리 피해서 앉곤 했었고.. 집에 75Mhz 클래식 펜티엄이라 스타1도 버벅여서 스타한다고 PC방 가곤 했는데 반 친구 중 월 정액제? 끊어놓고 삼국지 하면서 살다시피 한 친구도 있었고요.. 제가 PC방 존재를 알려줘서 애 버렸다고 그 집 엄마가 절 원망했던 기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