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중간에 있는 네트 높이가 다르다고 합니다.
남자는 2.43 여자는 2.24
여자보다 남자 선수들이 파워도 세고 점프도 좋아서 가끔 외국 선수들 보면 타점 높이가 3.5 ~3.6 되는
선수들이 있는데 이때 네트 끝에 배꼽이 걸릴정도로 높이가 어마 어마 합니다. v 리그에 뛰는 외국인 선수들도
가끔 극한의 점프를 하기때문에 블로킹 하기가 어렵죠.
선수들 전부다 스파이크 타점이랑 블로킹 높이가 다릅니다. 스파이크 타점은 제자리에서 보통 뛰는게 아니라
약간 뛰어오면서 점프하기 때문에 블로킹 높이보다 20~30센치 이상 더 높다고 ..
여자 경기에서 자주 보이는 긴 랠리가 남자경기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이유도 스파이크 세기가 다르기 때문에
받기도 어렵고 받는다고 해도 2차까지 못가는 경우가 부지기수 사이드로 너무 많이 튀어서 수비가 안되는거죠.
여자 국가대표팀의 실력이 남자랑 비교하면 어느정도 수준이냐 이것도 궁금한데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하고
경기하면 그냥 국대 여자 팀이 처참하게 발리네요. 한국 국대가 아니라 이번 올림픽에 1.2등한 여자 미국이랑 브라질하고 경기를 해도
고딩 배구팀이 3:0 가볍게 이긴다고 하는데 이유는 고등학교 남자선수라고 해도 스파이크 높이랑 강도가 여자랑 달라서
여자 선수들이 받는게 불가능 경기가 안된다고 평가
여자 선수들 스파이크는 저건 내가 받아볼만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남자 선수 스파이크는 저건 스쳐도 중상이고 제대로 맞으면 무조건 죽는다 딱 이생각부터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