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 구입한지 10년쯤된 위니아 에어컨이 시원하지가 않아서 서비스접수를 했고, 8/21 방문가능하다고 했던 기사분이 오늘 운좋게 방문했는데 냉매가 없다고 완충을 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저한테 전화를 걸고 기사분과 통화를 좀 해보라해서 몇마디 물어본 내용입니다.
Q. 가스가 없다면 어딘가 새는 것일텐데 어디서 새는 지, 새는 부분을 찾아볼 수 없나?
A. 이번에 완충했으니 이후에 다시 가스가 누출되면 그 때 확인하기가 쉽다.
가스가 누출되는 부위에 오일 등이 자국이 남거나 유사한 흔적등이 보이게 된다.
외관상으로 볼때는 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인다
그 외 없는 지식으로 몇가지 더 물어보고는 전화를 끊으려다가 비용을 물어보니 13만원이라고 하네요.
출장비포함이겠지만,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느낌이었고 내년에도 또 가스가 부족하다면 비슷한 비용을 들여서 충전을 해야할텐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0월경이나 내년 3월경에 서비스 접수해서 가스 상태를 확인해 봐야할 것 같네요
생활의 지혜
가능하면 에어컨 점검은 여름이 오기 전에 하는 게 좋음
5만원이면 혜자네요.
1년 넘어가기 전에 전체적으로 점검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전 예상대로(?) 콘드 문제라서 콘드 교체했습니다. ㅠㅠ
가스가 누출되는 부위에 오일 등이 자국이 남거나 유사한 흔적등이 보이게 된다."
첫번째 가스 넣을때는 흔적이 안남게 해놓고 두번째 가스 넣을때는 흔적 남게 해놨나요 ㅋㅋㅋ
참 표현이....
완충하고 디지털게이지나 아날로그 게이지로 유출 유무 확인하고 그래야 할거 같네요.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돈 더 먹을려고 하는게 참..
예약접수한 서비스를 받았다는 얘기 안하고, 물어보니 위와같이 얘기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거 였나요?
위집에 새에어컨 설치하러온 H마트 기사분께 점검에 냉매보충 요청(5만원)
-점검해보니 실외기 효율위환 높이조정&냉매과다로 가스를 빼고 공임은 제로콕 한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