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표창장과 인턴증명서로 징역 4년을 받았던 전례가 있었나 싶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 검찰, 사법부 재판부가
그가 생각하고 믿는 법리에 따라 판결할거라 믿는 것인지....
저들은 여전히 양육강식.
삼성 앞에서는 고양이, 국민들에게 엄한 호랑이 처럼 군림하고 있는데 이제라도 전략을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대법원 판결도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앞서 김경수 지사 대법 판결을 봤잖습니까.
저들은 법리에 따른 판결이 아닌 정치질, 권력 놀음을 하고 있고, 한명숙, 정봉주를 잇는 발자취를 또 남기려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어 저러고 있습니다.
이제 조국 전 장관도 결심해야 합니다.
당장 대선 나오라는 말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계의 위력적인 태풍의 눈이 되세요.
이게 어쩌면 법학자로 살아온 자시의 삶에 대한 자기 부정일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지금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어 저 지지율을 받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화장을 받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그것만이 재판도, 저들의 카르텔에도 맞설 수 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 자판기는 오염을 만드는 온갖 추접한 자판기인데
그걸 우리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는
슬픈날입니다.
그게 조국 전장관님 본인과 가족분들까지 지킬수 있는 유일한 길인것 같습니다.
열린민주당 비례로 나오셔야 한다고 봅니다
진짜 어떻게 이렇게까지 부패 했는지
드래곤볼 이었으면 많은 국민이 원기옥 모을수 있도록 만세 해줬을듯요
정말 끝까지 4년을 넣어 주겠다는 못된 심보로만 보이는데요.
사법 적폐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는데 법정에서 진실을 다툰다는 말씀이… ㅜㅜ
그나마 장관으로 검찰개혁 하시면서 정의를 위해 싸우는 모습으로 계속 가셨으면 어땠을지.
/Vollago
조국교수님은 법정에서 증언거부권 행사하셨습니다... 글삭부탁드려요
저것들이 제대로된 정의봉 맛을 보게 만드는 것은
더 강한 권력을 쥐는 것
입니다.
저들 때문에
좋은 사람들을
수 없이 잃었죠.
분명 우리는
더 강한 권력이 되어야 합니다.
그들의 눈치를 보지 않아야 하며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가차없이 행할수 있는.
따뜻한 온정과 인품따위는 잠시 국민에게 맡겨놓고
그들의 멱살을 잡고 단박에 내박칠 수있는 힘이 있는.
그런 권력 말입니다.
저들의 전성시대가 막이 내리는 그날까지 같이 싸우겠습니다
우리 보다 법을 더 잘 아시는 분이고, 가족 일 입니다.
누구보다 가장 가슴 아플텐데 나름의 고충과 사정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증거도 아무것도 없는 표창장위조 단 하나로 4년이라니요.
국제적으로 비웃음 당할 일입니다
정치로 돌파하시길. 지지하겠습니다.!
이번 판결로 더 이상 '법이 정한 정의'는 실현 될 수 없음이 증명 되었습니다.
시민이 주는 권력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적폐들을 상대하세요.
그동안 고생했고 미안하니 이번 일 끝나면 그만 유유자적 편히 쉬길 바란다?
절대 그런 거 없습니다. 앞으로 편히 못 쉬어요.
유시민 작가도 비슷한 경우인데,
스스로 정치에 뛰어들어서 시민들이 주는 권력으로 투사가 되어 싸워야 합니다.
그래야 가족분들과 법치를 지킬 수 있고,
훗날 진정으로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실 수 있어요.
정치하시면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정경심교수님 1심,2심 결과와 김경수 도지사님 대법 판결보니 대법에서 기대할 수 있는건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뭔가 다른 대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