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지않아 펑 예정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61487CLIEN
링크 따라 시간 역순으로 이야기가 이어져 있으며, 따로 요약하지 않겠습니다.
읽기 귀찮으신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오랜만에 4형제, 아니 가족 근황 글 적어보는 따끈君입니다.
드디어 오늘(8/11), 셋째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날입니다.
한국 입국 후 2주간의 격리를 오늘 마치고 제가 오전 7시에 자차로 픽업할 예정인데요.
둘이서 이런 문자를 미리 주고받았어요.

[[사진부분 펑!]]
몇 시간 후가 기대되는 즈음입니다.
참고로 제 사진도 보냈어요.
이미 몇 번의 페이스타임 통화로 사진상으로는 익숙하겠지만 말이죠. :)
[[사진부분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