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id님 이정도 까기는 귀여운 축에 속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치 않으셔도 되구요.
기본적으로 까더라도 위법하거나 매우 부당하지 않으면 같은 사람으로 같이 끌고 간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이 정도의 기본은 클리앙이나 보배에 있다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낙연 후보는 이정도 이야기는 들어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더해도 된다고 봅니다만 이정도 간단히 해학으로 까는 글이 있어 펌드린겁니다.
팔이쿡은 약간 이상하다 정도로 말해두고 싶습니다.
클리앙이 이렇게 인상비판글이 막 올라가는 상황이 어느정도 동의가 있어서 이정도 비판이 허용되는 거구요. 만약 동의가 없으면 집중포화로 기깔난 댓글이 살벌하게 날라옵니다. 인상비판이 쉽게 허용되진 않으니 걱정 마세요.
그리고 님께서도 인상비판 말고 진지하게 답변주시면 또 진지하게 막 댓글이 달릴겁니다.
클리앙을 좋아라하여 펌글로 가끔 글 올리는 사람의 말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하늘아이
IP 134.♡.137.82
08-10
2021-08-10 04:39:09
·
@YKid님 이낙연을 까는게 아니고 이낙연이 까일만한 상황을 만드는거죠. 범민주주의에 도움이 되려면, 이낙연이 민주주의를 위해서 앞장선 사람들 (조국이나 추미애 등등) 을 먼저 막아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적은 커녁 "빚이 없다" 라고 했지요 또한 민주주의에서 제일 중요한게 국민의 뜻인데, 국민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말한 박근혜를 사면해야 한다고 하거나, 일반적인 국민들이 원하는 빠르고 + 보편적인 지원 (80% 지원 같은거 말고요) 을 원하는데 역시 반대를 했지요.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해도, 정치인은 적어도 너댓개는 봐야 하는데, 이낙연은 그 너댓개에서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정치는 이미지가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낙연의 행동이 과연 어떤 것이었을지 생각해 본다면, 저는 비판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봅니다.
@YKid님 이낙연 힘 있는 당대표때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오로지 한일은 사면 얘기 말곤 없고 이제와서 이것저것 하겠다 합니다. 이걸 어찌 믿으라는건지 그리고 네가티브 발언은 이낙연쪽에서 주로 나오는거구요 더더욱 문제인건 이인간이 내각제 주의자 라는거구요 개혁에는 1도 관심없는 부류이구요 오로지 자기 안위밖에 모르는 동교동계 구태 정치인 이란거죠
정말 우연이라도 저 셋이 똑같은 생각을 했다고 보기는 힘들죠. 눈치 빠른 사람은 머리 속에서 느낌이 확 오실텐데요. 저 발언 이야기는 저 셋의 머릿속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닐겁니다. 대부분 선거판에는 선거 컨설팅 또는 선거 플레닝 이라고 부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붙게 됩니다. 보통 이 사람들의 일은 쉽게 말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표를 얻을 것인가 하는 분석 및 플렌을 짜게 되죠.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 중 하나는 후보의 공약 또는 언행의 조율도 포함됩니다.
저 셋이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70%라는 수치까지 동일한 공약이 나왔다...이건 그냥 저들 스스로의 생각이 아니라는 거죠. 이미 컨설팅 또는 플레닝 집단이 끼어들었다는 반증이구요.
솔직히 그래서 더 싫네요. 적어도 공약은 자신의 생각이나 미래 구상에서 나와야 하는 것인데 말이죠.
반신반인에게 신경삭으로 연결되어 있었군요 경선 떨어지면 출마는 못해도 민주당 후보 공격하면서 자기 계파 데리고 탈당해서 국힘당 들어갈 수도 있겠네요 ㄷㄷ
겨울그림
IP 112.♡.44.234
08-10
2021-08-10 09:42:54
·
저 궁금한게 있는데 이낙연 후보는 어떤 방법을 써도 보수 대선후보가 될수는 없는거 맞죠?
항상웃기
IP 223.♡.203.238
08-10
2021-08-10 10:00:39
·
믿고보는 딴지펌이네요
누렁황소
IP 210.♡.207.240
08-10
2021-08-10 1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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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이낙연에 대해 작은 미련이 남아 있는 사람으로서, 다른 후보들과 경쟁의 틀을 선명성 경쟁으로 바꾼다면 지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민주당이 차기 대선에 패배한다고 해도 민주당의 가치가 적폐와 타협 보다는 적폐타파가 그 가치이길 바랍니다.
이게아닌가?
IP 119.♡.93.124
08-10
2021-08-10 10:48:13
·
저분 당대표 이후로 당이 이상합니다.
정상회로
IP 125.♡.3.190
08-10
2021-08-10 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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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많은 사회가 건강한 사회이니 중산층을 많이 만드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도 아니었을까요?? 폭망한 부동산 정책 때문에 20대는 희망접었고 30-40대는 지방으로 내몰려야 하는 시대를 사는데 이명박근혜시대 보다 현재 내가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옛날보다 확~~~ 줄어든 것 같은데요... 우리 문재인 대통령은 중산층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무슨 생각으로 국정운영을 한 걸까요??
ㅋㅋㅋㅋㅋ
요새 이재명이 경선 되면 홍준표 찍겠다는 제 친구를 보면서도 걱정되는데, 클리앙에서도 비슷한 걸 느꺄요.
인상비판이 비교적 적다는 점에서 클리앙에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요새는 다들 이낙연이 경선 되면 어쩌려고들 그러는지 감정이나 인상에 근거한 내용 없이 느낌만 있는 비난이 꽤 늘어가는 게 보입니다.
개인적 최순위 후보, 차순위 후보는 아니지만 일단 제가 지지하는 범진영의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미워까지는 하지 않으면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조금 관심있게 글을 보셨다면 사면, 각종 개혁 등 각 논쟁에서 왜 여론에 비판을 받는지 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인상에서 확신으로 이동 중이고, 윗글은 그와중에 똑같은 소리를 했다는 사실을 비꼬은 글입니다. 깜짝 해학도 가끔 있어야지요. 클리앙도 항상 진지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클리앙만 몇 년째 하다가 너무 클리앙에서 나오는 말만 듣고 투표하지 않으려고 요새 이낙연에 비판적인 보배드림, 이낙연 지지세가 강한 82쿡, 아예 중립적인 더쿠, 심지어 반민주지지라는 엠팍까지 추가로 구경다니고 있어요.
근데 여기저기 다녀보며 느낀 게, 지지하는 사람이 다르니 전부 자기 이야기만 해요. 자가발전이라고 해야하나;; 근거가 본인들 가는 커뮤니티내에서 돌고 그게 또 호응받고 이러다보니 정말로 자신이 맞다고 너무들 확신하고 있더라구요.
보배드림도 82쿡도 엠팍도.
그래도 클리앙은 가끔 팩트체크를 찾아봐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른 데들은 이미 느낌만으로 비판하고 그게 호응받기 시작한 거 같아 진지하게 걱정스러워요.
82쿡같은 데서는 이미 이재명은 여혐 패륜아이고, 보배드림이나 클리앙에서는 이낙연은 이미 반민주세력과 결이 같은 사람이고.. 엠팍은 뭐; 거기는 더 오염됐으니;;
분명히 말해두지만 저는 클리앙 주류와 정치색이 같은 편이예요. 하지만 이낙연을 까는 게 그렇게 즐겁지는 않네요. 그런 태도는 범민주세력 전체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까더라도 위법하거나 매우 부당하지 않으면 같은 사람으로 같이 끌고 간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이 정도의 기본은 클리앙이나 보배에 있다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낙연 후보는 이정도 이야기는 들어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더해도 된다고 봅니다만 이정도 간단히 해학으로 까는 글이 있어 펌드린겁니다.
팔이쿡은 약간 이상하다 정도로 말해두고 싶습니다.
클리앙이 이렇게 인상비판글이 막 올라가는 상황이 어느정도 동의가 있어서 이정도 비판이 허용되는 거구요. 만약 동의가 없으면 집중포화로 기깔난 댓글이 살벌하게 날라옵니다. 인상비판이 쉽게 허용되진 않으니 걱정 마세요.
그리고 님께서도 인상비판 말고 진지하게 답변주시면 또 진지하게 막 댓글이 달릴겁니다.
클리앙을 좋아라하여 펌글로 가끔 글 올리는 사람의 말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또한 민주주의에서 제일 중요한게 국민의 뜻인데, 국민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말한 박근혜를 사면해야 한다고 하거나, 일반적인 국민들이 원하는 빠르고 + 보편적인 지원 (80% 지원 같은거 말고요) 을 원하는데 역시 반대를 했지요.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해도, 정치인은 적어도 너댓개는 봐야 하는데, 이낙연은 그 너댓개에서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정치는 이미지가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낙연의 행동이 과연 어떤 것이었을지 생각해 본다면, 저는 비판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봅니다.
@YKid님
중산층 70%를 만들 능력 있으신분이 총리때 실업난은 해결 하셨나요?
총리때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말 같지도 않은 중산층 70% 논한다는 자체가 비판 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ㅋㅋㅋ
오늘 댓글 장원급입니다.
뇌리에 꽂히는 문맥이해 간결문장
ㅋㅋㅋ
그리고 네가티브 발언은 이낙연쪽에서 주로 나오는거구요
더더욱 문제인건 이인간이 내각제 주의자 라는거구요
개혁에는 1도 관심없는 부류이구요 오로지 자기 안위밖에 모르는 동교동계 구태 정치인 이란거죠
그래도 이낙연님을 너무 심하게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님과 같습니다. 선을 넘지는 말아야 할 정도의 사람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저도요.
권리당원으로 애정이 있으신 분들도 다 같은 생각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좋은 선택해 주세요.^^
'어떻게' 는 말하지 않거나.. 부자에게 돈을 몰아주면 된다고 말하죠.
정말 우연이라도 저 셋이 똑같은 생각을 했다고 보기는 힘들죠.
눈치 빠른 사람은 머리 속에서 느낌이 확 오실텐데요.
저 발언 이야기는 저 셋의 머릿속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닐겁니다.
대부분 선거판에는 선거 컨설팅 또는 선거 플레닝 이라고 부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붙게 됩니다.
보통 이 사람들의 일은 쉽게 말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표를 얻을 것인가 하는 분석 및 플렌을 짜게 되죠.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 중 하나는 후보의 공약 또는 언행의 조율도 포함됩니다.
저 셋이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70%라는 수치까지 동일한 공약이 나왔다...이건 그냥 저들 스스로의 생각이 아니라는 거죠.
이미 컨설팅 또는 플레닝 집단이 끼어들었다는 반증이구요.
솔직히 그래서 더 싫네요. 적어도 공약은 자신의 생각이나 미래 구상에서 나와야 하는 것인데 말이죠.
떨어지는 낙엽마저 안치우니 우리를 무시하는구나...
단풍인줄 알았는데...ㅜㅜ
이미 떨어져 뒹구는 쓰레기였을줄이야 ㅜㅜ
아마 수익의70%쯤을 세금내고 국가가 강제배분하면 될정도의 수치같습니다
대부분의 멘트나 행동이 자기자신을 위한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국짐+민주당내 사쿠라가 200석이라 생각됩니다.
진짜 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 200석 필요합니다.
이건 구킴당의 계보네요
경선 떨어지면 출마는 못해도 민주당 후보 공격하면서
자기 계파 데리고 탈당해서 국힘당 들어갈 수도 있겠네요 ㄷㄷ
이낙연 후보는 어떤 방법을 써도 보수 대선후보가 될수는 없는거 맞죠?
민주당이 차기 대선에 패배한다고 해도 민주당의 가치가 적폐와 타협 보다는 적폐타파가 그 가치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