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슝이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이재용 가석방 된다는 주문을 거는 건 국민들 뇌리에 최면을 거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부들부들하겠네요.
국민적 여론이 강하다거나, 이재용이 우리 경제의 구원투수라거나 딱히 그런 것도 아니고.
815 특사??? 용돈 받아먹은 기레기들의 희망사항일 뿐, 어림도 없다 봅니다.
아주 길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