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세계 최고 수준이던 남자 배구,
지금은 올림픽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최고는 아니어도 자기 몫은 하던 남자 농구,
역시나 올림픽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여자 배구도 냉정하게 말해서
김연경 은퇴 후에는 올림픽에서 보기 어려울 거예요.
여자 농구도 박지수 없었다면 장담 못하고요.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프로가 있는 두 구기 종목이 동일한 길을 걷는 데엔
용병제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봅니다.
일단 체격과 힘에서 월등한 외국 용병에게
공격 기회가 대부분 몰립니다.
리베로나 세터가 좀 약해도
일단 용병에게 공만 올려주면 되니
상대적으로 관심 적은 포지션이 되는 거죠.
우리나라 배구 황금기를 보면
김호철, 이숙자, 김사니 같은 세터가 있었고,
김연경도 세계적 수준이라 인정한
김해란 리베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포지션들이 너무 약해요.
육성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니까요.
공격수에 비해 덜 화려하다 보니
키만 어느 정도 이상되면 공격수 하려고 하지
궂은 일 하는 세터, 리베로 안 하려고 하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신체조건, 공격능력 떨어지는 선수들이
두 포지션에 배치되는데
그마저도 정책적 육성이 안되니 풀이 너무 작아요.
사실 염혜선 세터는 나오면 안됐어요.
지금 손가락 두개를 거의 못써요. 부상때문에.
세터로서는 치명적인데도 어쩔 수가 없어요.
오지영 리베로도 은퇴했다가 잡혀왔을 걸요?
그만큼 선수가 없어요.
또 요즘 배구는 아포짓이 살아야 됩니다.
오늘 본 보스코비치, 이탈리아 에고누 같은 선수들이
수비 부담없이 공격을 주도합니다.
그런데 우린 아포짓이 없어요.
용병이 그 자리를 채우니 뛸 기회가 없거든요.
김희진 선수도 아포짓 자질 충분하지만
소속팀에서는 센터로 뜁니다.
그래놓고 국대에서 뛸 아포짓이 없어서
무릎 수술 2달만에 대표팀에 합류시켰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팀 경기를 원맨에게 의지하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공격 루트 다 내보이고 시합하는 건데
당연히 어렵죠.
오늘 우리는 올림픽 4강에 열광하지만
외국선수 귀화시키지 않으면 향후 꽤 오랫동안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 보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러기 전에 용병 몰빵 그만 둬야 해요.
구단이야 좋은 용병 데려와서 당장 성적내고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서 우리 선수들 키워야 합니다.
아포짓 하고 싶다는 선수, 억지로 센터 돌리지 말고
덜 조명받는 포지션에 지원 빵빵하게 해줘서
선수층 두껍게 만들어야죠.
압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거.
그래도 이런 목소리들이 높아지면
최소한 선수 육성에 신경쓰는 척이라도
하지 않을까 싶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어쨌든 여자 배구팀의 올림픽 여정은
충분히 감동적이었고,
또 이런 날이 다시 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농구는 농구대잔치 시절이 재밌긴했습니다.
뭐 비단 스포츠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이제 인구 감소가 급격히 체감되겠죠.
그게 우물안개구리였음을 인지하고
피지컬되는 외국선수도입을 해야
국가간 대항전의 한계를 극복할수있기에
시작된겁니다.
지금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신체조건이 좋아졌죠
그래도 전체적으로보면 피지컬은 밀릴수밖에요
그냥 우리끼리할거면 그래도 됩니다.
외국도.그때랑 지금은 또 달라요.
스포츠에 전문기술들 즉 돈을 투입하니
외국은 더 잘하고있어요.
@nuss님
예전에 7,80년대 남자농구 대표팀이 괜히 국제대회 나가기 전에 용산 미8군팀이랑 연습경기한게 아닙니다.
장신 상대 경험이 없어서 아마추어지만 미8군팀이라도 시합을 해서 경험을 얻으려고 한겁니다.
차라리 농구같은 경우는 한 퀘더에는 동시에 둘을 투입을 못하거나 한시합에 합쳐서 4쿼터만 뛰게 한다거나, 배구는 2세트만 뛸 수 있게 한다면 국내선수도 뛸 수 있고, 외국선수 활용도 하고 하겠죠.
동메달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이고 찾아보니 여자 배구 용병도입은 2006년입니다. 너무 오래된 얘기입니다.
그보다 선수 수급 문제가 크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예전만큼 엘리트 체육이 아니기 때문에 선수풀 자체를 높이지 않고서야 선수 질을 높이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2021년 배구 드래프트 신청 선수가 39명이랍니다. 그 중에서 13명이 뽑혔구요.
2015년부터 드래프트 참가교는 12~15개이며 선수는 참가 선수는 40명 이하 뽑히는 선수는 15명 이하입니다.
용병을 없애긴 어렵겠죠. 보는 눈들이 달라졌는데. 그렇지만 지금처럼 몰빵 배구 계속하면 리그 미래도 암울해집니다. 다른 선수들 대충 맞추고 큰돈 들여 좋은 용병 들여오면 성적 나올테니까요. 제어장치가 필요한 시점이고 용병의존도를 줄이려면 당연히 우리 선수 키워야죠.
유소년 선수 키우는 거 격하게 동의하고 그러려면 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2군 리그 만들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면 대회라도 몇개 만들어서 백업선수들도 좀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까지 용병제를 이리저리 바꾸어 보았으나 세계와의 격차를 해소하는건 불가능했습니다.
2군 리그를 운영하지만 백업선수들이 크게 성장했다고 보기 어렵네요. (선수풀 자체의 문제라고 봅니다.)
용병제를 없애자니 리그 수준 하락은 뻔히 보이고.. 저는 취약 포지션은 그냥 귀화가 답인가 싶습니다.
일반인들에겐 그냥 국내 프로리그가 더 중요하죠...
순수 국내 선수만 플레이 해야 하는 세트/쿼터를 둬서 운영 시험 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완전히 빼는 건 말이 안 되구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다 싶네요.ㅠ
선수 키우는 과정이니 참으라는 건 관객들에게 할 말은 아닐 거고요. 그리고 선수들 체력 부담도 배로 늘어납니다.
굳이 국제 경쟁력 이런 걸 키워야 하는 이유도 이제는 모르겠네요.
용병이 있어서 그에 따른 공격에 익숙해지는 측면도 있어서...
아니면 우물안 개구리, 동네 경기 수준으로 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용병을 아주 막지는 못하더라도 경기참여시간 제한을 좀 많이 해서라도 국내선수들 육성 및 경기 참여기회가 더 확보되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상가상 거기에 실력아닌 부수적인 것들 (학연, 입시문제, 인맥.기타등등...)도 넘 작용하는 느낌이..
근데 이렇게 하면 국제대회 실력이 좋아지긴 할텐데 문제는 리그 경기 보는 맛이 사라지거나 그럴거에요..
만약에 한다면 세트별 외국인 선수 득점제한 같은걸로 특정 점수 이상으로 내면 강제 교체하게 하거나 특정 세트에는 국내선수만 뭐 이렇게 하면 좋을거같긴 합니다
문체부에서 죄다 지원해줄 수도 없고요... 근데 시간 제한이나 제도적 변화는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유소년 리그 육성/활성화 시켜야합니다.
축구/야구 다 있는데 배구만 13세 이하 리틀 유소년 국대팀이 없대요
프로에 실업팀 포함한 2군 리그도 창설해야하구요.
일명 '닭장 멤버'들 실전 경기 뛸 기회 많이 줘야합니다.
그래야 주전 스타팅 멤버들과 백업멤버들 간의 기량차를 점점 좁혀가야죠
그럴려면 지금보다 각 선수단에 엔트리 등록 가능한 인원수가 좀 더 늘어야겠죠.
아마에서 프로에 갈 수 있는 기회도 많아져야지 리그가 활성화 되고 발전될껀데...
샐러리캡도 지금보다 훨씬 더 늘려야하구요.
그러면 이제 대기업 모그룹의 금액적인 지원도 늘어야하죠...
결국 연맹하고 각 구단 그룹들의 리그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얼마나 있는가의 문제라고 봅니다...
샐캡 올리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돈 더 쓰기 싫다고 샐캡 동결 관철시킨 그룹은
돈 쓰기 싫으면 아예 빠지던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96년 올림픽 나가서 세계의 벽을 실감했고
술파티로 개망신 2배로 당한...
이번에 V리그에 흥국으로 복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리고 오지영 선수는 은퇴했다 이번에 나온 건 아니고 은퇴는 예전 일입니다. 오지영 선수 이번에 리베로 잘 했습니다.
오지영 선수는 은퇴를 번복시킬만큼 선수가 적다는 얘기니 시기 문제는 따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우리 선수들 원팀으로 잘했습니다. 그러니 4강이죠. 거기엔 이견 없습니다.
외국인 선수 없으면 그냥 프로리그들 자체가 사장되어 버릴 것 같네요
그리고 이 한두명 용병에 몰빵을 하는건 팀이 그게 효율적이기 때문이겠죠. 국내 선수가 잘하면 용병을 쓰겠습니까.
티키처럼 자국 선수층 탄탄하고 용병도 다양한 포지션에 배치되는 거면 몰라도 국내 리그처림 점수내는 아포짓에만 기용하고 몰빵 공격하는 건 큰 문제가 됩니다.
용병이 있어야 리그가 활성화되고 이에 따라 다른 선수들 대우도 좋아지니 신규 육성도 되고 하는거죠. 망한 리그에 누가 새로 들어올까요.
구단주와 감독들 인식부터 바꿔야죠.
얼마나 많은 재능있는 선수들이 좌절하며 운동을 관뒀을까 생각하면 아쉽기만하죠
근데 아마 수십년내로 바뀌긴 힘들지 않을까싶네요
국내 배구 선수 성장과 해외 선수 유입이 어느 정도 균형이 맞아야 되는 것 같습니다.
인구 수도 적고 유럽처럼 생활 체육이 활성화도 안된 나라에서 이정도 성과를 낸 것도 기적같습니다.
농구에선 센터, 배구에서는 아포짓이 주로 용병 몰빵의 대상이 되며, 프로리그 전까지 각자 가지고 있던 게임 내 역할에 심각한 변화를 가져 옵니다.
아마에서 준수한 센터, 공격수가 대접받던 아마와 달리 프로에서는 용병과 경쟁력이 크게 앞서지 않는 한 해당 포지션은 고사되고 맙니다.
해당 포지션 뿐만 아니라 게임 플레이 자체가 외국 선수 위주로 바뀌기 때문에 나머지 선수들은 보조자 마인드가 박혀 버려서 국가대표 경기에서 스스로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버립니다.
국대 경기만을 생각하면, 리그에서 외국 선수들을 만나 국내선수들의 경쟁력이 늘어난다는 논리는 어디서 근거를 찾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대부분은 퇴보하고 그나마 적정수준을 유지하는 선수 정도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선수는 없애느냐 보다 국대 선수들 보다 아주 약간 상위의 선수들만 뽑히도록 수준을 강하게 제한해서 선발되도록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무조건 농구는 센터, 배구는 아포짓이 아닌 좀 더 팀의 약점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선수선발이 이뤄질 수 있고, 획일적인 게임 스타일도 바꿔내서 리그 재미도 찾을 수 있을 꺼라고 봅니다.
그런데 구단은 논리적으로 국내선수가 갑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구단의 입김이 작용하길 원합니다. 따라서 한번 용병 잘 뽑아서 너도 나도 우승하고 싶은 유혹을 이길 수 없습니다.
결국 팬들이 꽤나 합리적으로 정교하게 여론을 형성해서 용병 수준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구단, 협회를 압박해 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농구요??용병 줄이고 출전시간도 줄이고 다했습니다 안되요
최근에는 안봐서 정확하지 않지만 한때 이지 레이업도 못넣는다고 했던 국농이였습니다
국내는 기본적인 선수풀이 적어요 축구를 제외하면요
야구요? 프로 진출하려는 드레프트 신청인원 300여명 되나요? 그중 100명만 픽되고 실제 1군 진출 선수는 더 적습니다
배구요? 남배기준으로 드레프트 신청인원이 80여명으로 알고있고, 그중 잘되면 30명미만입니다...
농구요? 농구도 남배랑 비슷한걸로 알고있어요.
지금 남자 고등학교 대회에 출전한 팀의 출전명단을 확인해보면요
몇 팀의 경우 중앙아시아 선수로 대부분을 채운 팀이있을정도로 팀운영이 제한적입니다
남배같은경우 한국 선수들이 세계 연봉 탑 5중 3명??이 탑이고 한국 남배는 세계대회를 나가지 못한지 거의 십여년이 지났습니다
리그에서 우승만 생각하고 국내 선수들을 안키우니까요 배구의 경우 지금도 2군조차 없습니다
농구도 겨우 2군 운영하고요
엘리트 선수들만 키워 문제가 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몇몇 대형 FA연봉만 올라가는 기형적인 구조라...FA가 FA가 아닌 이상한 제도의 프로라서요
거기에 우승을 목표로 세계 트랜드와는 전혀 다른 전술을 사용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 전술을 부수지 못하는 국내의 지도자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배구요? 여배같은 경우 중앙 오픈이라는 센터를 이용해 아주 이상한 기술을 이용합니다
왜냐고요?국내에서는 통하니까요..결국 통하니까 계속 합니다 센터는 속공과 블로킹이죠 오픈을 하는게...참..
남배의 경우 몰빵이요?신치용이 만들었죠 몰빵을 통해서 7회연속?인가 8회연속 우승을 했죠
용병에게 몰빵해서 전체 득점의 50%이상을 가져가게 했습니다 팀 전체 약 100득 중에 기본 40, 평균 50을 하게 했죠
예전 삼화 용병선수가 자기는 기계가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했습니다...계속
우승한다고요 안바꾸고요 우승한 감독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요
아주 긴 기간동안 천천히 변화를 해야할겁니다 몇년간의 암흑기는 어쩔수 없는거고요
그리고 생활스포츠로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운동하는 사람의 풀을 넓혀야합니다
앉아서 공부만 하는 학생들을 만들어 대학가서 헬스와 기타 운동을 즐기는 것을 만들게 아니라
초중고때부터 다양한 운동을 통해 취미로 할수있는 운동의 종류를 늘릴수있도록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ps.운동을 안한 제가 그간 봐온 프로스포츠라...긴글을 썻는데 잘못 알고있는 내용도 있을겁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정정 부탁드립니다
외국선수와 기량차이가 너무 나니 그냥 공은 전부 외국선수에게 가고 외국선수 활약에 따라
농구 등수가 정해지니 재미 정말 없더군요.
모르겠습니다. 지금 선수들 기량이 허재 있을때 보다야 훨씬 좋겠지만 재미로만 따지면
정말 코웃음 쳐지더군요. 솔직히 요즘 농구 지금 sbs에서 하는 골때리는 그녀인가 하는
프로보다 훠~~~~씬 재미는 없습니다.
저는 그냥 잼있는 경기를 보고 싶은거지 뛰어난 선수 기량을 보는건 아니더군요. 골때리는
그녀들이 축구를 잘해서 본방 보는건 아니듯이요..
외국인 선수야 한 경기당 출전 가능한 세트 제한을 두거나 혹은 시즌 내 출전 경기 수 제한을 두는 방식 같은 거를 도입할 수 있겠죠.
유소년 육성 문제는 동의합니다. 키 크다고 운동시키기엔 메리트도 별로 없고... 답답하긴 합니다.
배구 김세짐 후인정 저는 특히 서남원의 플레이를 좋아했었는데 세월이 흐르다보니 어느덧 공격은 용병만 하고 있더군요.
김연경 선수 페네르바체 가고, 문성민 선수 프리드리히스하펜 갔을 때 새벽까지 안 자고 경기보던 순간들이 다시 또 오길, 이왕이면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결과적으로 동아시아 국가들이 부러워할만한 골키퍼 강국이 됬죠.
우물안 개구리 같은 모양이 그려질수 있다 생각합니다
승리를 위해 몰빵 배구는 좀 …. 이지만
세계 톱플ㄹㅔ이어 용병을 공략해 갈수 있게 노력해야합니다
터키처럼 자국선수들을 어느 수준으로 키우고 부족한 부분을 용병으로 메우는 거면 모를까 아포짓을 용병으로 채워 점수내기에 급급하면 리그가 건강해질 수 없습니다. 아포짓 뛸 수 있는 국내 선수가 정말 없어요.
쇄국은 답이 아닙니다.
결국 국내선수 모두가 외인 때문에 아포짓을 못하고, 일반적으로 레프트에 가는 게 원인인것은 맞긴한데..
막상 외인 대신에 아포짓을 세우자니 딱히 세계수준에 통할 누군가가 보이지는 않네요..
결국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겟지만..안써서 쓸만한 아포짓이 없을수도 있고, 아포짓으로 쑬만한 인재가 없어서 외인을 무조건 아포짓으로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강소희 선수만 있었어도 분위기가 달랐을거라 봅니다. 국대에서 아포짓으로 쓸만한 선수는 박정아와 강소희 정도인데..세계수준에서 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위쪽에 다른 분이 이야기 한것처럼 180후반~190대 운동능력있는 제2의 김연경이 나와야 해결됩니다. 그게 보스코비치 같은 선수겠죠..
그리고 여배가 도공같은 경우는 몰빵이 좀 심하긴 하지만...몰빵만으로는 우승못합니다.
이번에 우승한 지에스 같은 경우에는 레프트 이소영 강소희가 아포짓 용병인 러프 못지 않게 때렸기 때문에 우승한거죠..
김연경 이후에는 박정아가 더 성장해줘야 합니다. 박정아가 아포짓으로 가고,레프트를 강소희와 이소영(?) 등이 메궈줘야 뭐가 되도 될거 같네요...
현재로서는 세계수준에서 통할만한 피지컬은 187의 박정아 외에는 보이지않네요..
김희진은 일단 부상부터 좀 치료하고..한동안은 국대에서는 안 뽑고 신인을 좀 써보면 좋겠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