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아래아랫집 토요일 7시30분부터 함마드릴 쓰고 있습니다. 참다가 관리실 전화했더니 “어 오늘 안하던데??” 이러고 있네요 윗집 올라거사 문 엄청 두드리니 죄송하다고 좀만 참으라고 하네요. 미친거 아닙니까?? 제가 주말에 공사하는 경우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그냥 꾸벅하고 들어가버리네요 와 짜증 지대로입니다
동대표나 입대의쪽에 이야기 하는게 빠를겁니다.
그러면 더더욱 정식 문서에 기록 남기고 그것도 사진 찍어놔야지요.
그래야지 관리 책임이 있는 관리소장이나 입대의 회장 등한테 따지거나 책임 물으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저희 아파트는 그러면 공사차량 반입 못하게 하는 등 공사 진행 못하게 하더라고요.
그런 내용으로 된 확약서를 공사 끝날때까지 엘리베이터에 다 붙여두고요.
상대 불편할거 알고 미리 오만원 챙겨줄정도 배려하는 사람이 시끄러웠다면 quai님도 덜속상하셨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 활용해서 맘카페 올리는게 가장 빠름..
하지 말고 나와서 보라고 하시지요..
직접 상대해봐야 더운데 스트레스만 받죠..
그냥 사람 사는 곳이니 이런 저런 일이 생긴다 생각할 뿐이죠.
뭔가 공사기간에 차질이있나보내요
직접 접촉보단 관리실에 계속 말씀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미리 말도 없이...
한 집에서 작업하면 위아래는 물론이고,
양옆 대각선집까지,
심지어는 한 집 건너까지 울리죠.
전에 우리 옆집이 작업하는데,
우리 아랫집이 우리집을 신고했더라고요..
배째라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