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검아웃님 오 그렇군요 정보 출처좀 알수 있을까요?? 30조면 이명박이 단숨에 우리나라 부자 순위 1위로 등극 하겠네요 명박이 재산이 현재 우리나라 1위 부자보다 2배가 더많네요 세계재산순위에도 단숨에 100위안에 드네요
떡검아웃
IP 211.♡.131.56
08-07
2021-08-07 2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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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화이팅님 오래전 쿠크다스인가 다스뵈이다에서 주진우 기자가 명박이 최측근이었던 사람과 인터뷰 후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키움화이팅
IP 222.♡.219.108
08-07
2021-08-07 22: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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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아웃님 땅박이가 아무리 싫더러도 좀 걸러들으세요....고소당하기 쉽습니다 상식적인선에서 판단할수있는 문제입니다
떡검아웃
IP 211.♡.131.56
08-07
2021-08-07 22: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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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화이팅님 글쎄요. 30조가 맞을지 아닐지는 당사자가 아닌 누구도 정확히 모르겠지만, 자원외교로 통째로 크게 해쳐드신것부터 뉴욕제과 같은 개인사업자에게 몇억 그리고 모은행장인 개인에게까지 십억 이상의 돈을 살뜰히 뼈발라먹듯 챙긴것 등을 보면 몇천억 수준은 아니지 않을까 저는 예상하네요.
1. 1982년에 개도 포기했다는 개포동 주공이 분양가가 2,500만원이었습니다. (삼성역에서 마을버스 타고 들어가야 하는 갯뻘이었음. *실제 이사간 친구가 여기 아무 것도 없다고 울었음) 2. 개인은 대출 자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계를 만들어 곗돈을 탔고(사금융) 계주가 튀어서 계가 폭파되는 일이 허다했었습니다. 3. 과장님 월급이 50만원이라고 되어있죠. 그냥 지금 급여에 0을 하나 빼서 그보다 약간 더 적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합니다. 중소기업 임금은 20만원도 안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저걸 보고 과거는 살기 좋았다...라고 생각하시는건, 노인네들이 탑골공원 앞에 앉아서 박정희 때가 살기 좋았지...라고 생각하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님 물론 마트에서 물건사듯 쉬웠다는 얘기는 아니고 지금의 소득과 아파트가격 격차에 비하면 훨씬 덜하던 시절이었다는거죠. 대출 안나오더라도 만약 지금 아파트값이 2억정도라 치면 예전처럼 절약해서 돈 모아 살 수 있는 범위겠지만 지금은 착실히 모아서는 말이 안되는 수준이라..
저때보다 지금 물가가 '열배쯤 올랐나...?' 싶은데, 서울 아파트 가격은 10배 보다 100배에 가깝게 올라버렸네요.
또 한편으론 이렇게 고성장한 나라에서 40년 동안 물가가 10배 밖에 안오른 것도 신기하고요. (대략 계산해보니 평균물가 상승률이 6% 정도 되겠네요)
재쿠와콩
IP 211.♡.230.107
08-07
2021-08-07 09: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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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허세킹님 원래 경제성장이 더 높을수록 물가는 더 낮게 됩니다? M= k P Y (화폐수량설)에 따르면, M (돈) 이 4배가 되었다고 할 때, Y (국민소득)가 변하지 않으면 P (물가)가 4배 상승하지만, 국민소득이 2배가되면 물가는 2배, 국민소득이 4배이면 물가는 그대로입니다. (여기서 k는 상수로 취급)
방위성금 & 평화의 댐 건설 한다고 당시 국민(초등)학생들 주머니 동전들을 엄청나게 털어 갔죠. 그리고 생각 나는게 79년도에 바나나 달랑 한개가 천원 이었습니다. 바나나가 서민들에게는 어마 무시한 과일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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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frozenmind
IP 117.♡.5.166
08-07
2021-08-07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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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88, 89년 국딩1~2학년 때 버스비 60~70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80년대초반에 100원요? 아 어린이랑 성인의 요금차이인가요.
풋워크
IP 121.♡.40.67
08-07
2021-08-07 10: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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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억하는것 중 하나는 그때도 뉴스에서 직장인이 한푼도 안쓰고 30년 돈 모아야 아파트를 산다...너무 비싸다..였습니다.
하겐다즈신제품
IP 175.♡.17.129
08-07
2021-08-07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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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는 왜 노무현 대통령님과 김대중 대통령님이 전대갈 전 대통령을 감옥에 안넣고 재산을 회수 하지 않았을까 하는 큰 의문점이 남습니다. 그리고 2004년 1월 1일 왜 노무현 대통령님은 전대갈에게 새해 인사를 하면서 고개를 숙이셨나요 ? 빈댓글이 많이 남겠지만 제 말은 적폐를 청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나중 세대에 왜 우리가 사법부를 청결하게 청소를 하지 않았냐는 비난을 받을수 있습니다. 사법부 검찰의 적폐 청산이 필요합니다.
rwlghwklk
IP 182.♡.223.217
08-07
2021-08-07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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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10배씩 오른거같은데 아파트만 100~200배 오른거같네요
온더로드
IP 121.♡.220.37
08-07
2021-08-07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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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 선수 연봉이 ㄷ ㄷ 연봉으로 아파트 2채 구입!
온더로드
IP 121.♡.220.37
08-07
2021-08-07 1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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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도 중1때 짜장면 5백원 했다는 ㅋ 지금 6-7천원 보면 대략 12-3배 올랐네요~
orangecookies
IP 59.♡.87.147
08-07
2021-08-07 1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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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파트 어디의 가격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당시 강남 아파트는 7000정도 했습니다. 그것도 80년대 초중반에요. 80년대 후반으로 가면 바로 억대로 넘어가죠.
저 1200만원도 아마 평균낸것일텐데 80년대 초반일겁니다. 80년대 중후반 들면서 아파트 값이 오르기 시작하고 그래서 주택 200만호 건설 같은 정책이 나오고 그랬죠. 그게 시발점이 되어서 다시 90년대 후반엔 또 폭등이 시작되고...
얼룩배기황소
IP 211.♡.208.99
08-07
2021-08-07 13: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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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륀지쿠키님 저는 기억하는게 88년쯤 잠실아파트가 4천쯤 했습니다. 그 당시 잠실은 좀 구렸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이 시골에서 상경했는데 가지고 있던 땅이 4천했습니다. 그때 땅 팔아서 잠실 아파트든 단독이든 아무거나 샀으면...
북한이 서울 올림픽을 방해하려고 금강산댐을 건설, 무려 200억 톤의 수공을 펼쳐서 서울을 물 바다로 만든다. 라고 과장되게 발표하면서 기업과 국민들에게서 성금을 거의 반강제로 모금하고 국민학생들도 저금통이나 용돈을 털어 평화의 댐 건설에 보태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하죠. 국민에게 사기 쳐서 돈을 번 희대의 사기 정치인입니다.
과장월급은 7배쯤 올랐는데.... 가격 올리기 힘든 서민생활필수품 물가는 10배 이상, 평균적인 물가는 20배는 오르고... 서울 아파트 한채 가격은 50~100배가 올랐군요;;; 지금 10~20대들은 과장월급을 하나도 안 쓰고 모으면 2년치면 집을 사던 시절이 있었다고는 상상하기 힘들거에요. 지금은 단순 계산하면 8~10년이지만 실제로는 집값이 계속 급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대출 안 받고 월급모아서는 영영 못 사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34392CLIEN
똑같은 새끼들끼리 뭔 액수를 따져요
전국의 신호등 전부 교체....
신호등 뿐 아니라, 전국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로 가드레일도
섬에서 도시 나올때가 200원이었는데...
짜장면은 15배 쯤 올라갔고 서울 아파트는 중위값 기준으로도 70배 정도 오른거군요.. 털썩
라면은 더 만들려면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지만,
서울이파트는 막 찍어낼 수가 없어서,,,
그동안 아파트 불로소득이 얼마나 엄청났을까
1. 1982년에 개도 포기했다는 개포동 주공이 분양가가 2,500만원이었습니다.
(삼성역에서 마을버스 타고 들어가야 하는 갯뻘이었음. *실제 이사간 친구가 여기 아무 것도 없다고 울었음)
2. 개인은 대출 자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계를 만들어 곗돈을 탔고(사금융) 계주가 튀어서 계가 폭파되는 일이 허다했었습니다.
3. 과장님 월급이 50만원이라고 되어있죠. 그냥 지금 급여에 0을 하나 빼서 그보다 약간 더 적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합니다.
중소기업 임금은 20만원도 안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저걸 보고 과거는 살기 좋았다...라고 생각하시는건,
노인네들이 탑골공원 앞에 앉아서 박정희 때가 살기 좋았지...라고 생각하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따지며 물어보세요.
저런 정보보다 부모님 하시는 말씀이 더 정확할거 같네요.
본문과 같은 이미지기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대부분 적당히 흥미 위주로 만들었지 정확한 고증을 생각하고 만든 것들은 아니라 그런지 가격정보가 매우 부정확합니다
80년초 버스토큰가격은 50원-> 60원 사이
80년초 과장월급 50만원도 과하게 높습니다. 그리고 80년초 과장이면 보통은 직급직책이 분리운영되던 시기가 아니고 직급인플레전이라 봐야합니다. 지금 평균으로 치면 차장급 이상입니다.
80년대 물가라고 해도 초반물가와 후반물가는 천지차이인데 (인플레 심하던 시기) 마구혼재되어 있기도 하고 이번본문의 이미지는 80년초라고 표기되어 있으니 아예 틀린 정보입니다.
위에 리플로 적었지만 그 때도 아파트 사기는 힘들었어요. ㅡㅡ
대출 안나오더라도 만약 지금 아파트값이 2억정도라 치면 예전처럼 절약해서 돈 모아 살 수 있는 범위겠지만 지금은 착실히 모아서는 말이 안되는 수준이라..
위에 다른 분 리플에도 있지만,
나중에 집에 가셔서,
왜? 그렇게 아파트 사기 쉬울 때 강남에 아파트 못사셨냐고 한번 물어보시면
부모님께 바로 답을 직접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기준을 강남 아파트로 굳이 두신다면 마찬가지로 지금 강남 아파트가 그당시 강남 아파트보다 사기 훨씬 힘들어진거 아닌가요?
부모님께서 성실하게 저축하셨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한번 물어보세요.
특히 지금 우리가 살거 다 사면서 저축이라고 하는 거와의 의미 차이에 대해서 더더욱이요.
웬만하면 그냥 님이 다 옳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이렇게 왜곡된 정보는.... 정말 아닙니다.
당시 초딩 5~6학년 친구들 사이에서는... 자기집에는 삼양라면보다 20원 더 비싼 외갓집라면 있는 걸 자랑으로 여기던 아이들이 많았답니다. ^^
그리고 사모님 또래 분이 할 일은 저임금 힘든 노동만 있었을거 같네요...
서울 아파트 가격은 10배 보다 100배에 가깝게 올라버렸네요.
또 한편으론 이렇게 고성장한 나라에서 40년 동안 물가가 10배 밖에 안오른 것도 신기하고요.
(대략 계산해보니 평균물가 상승률이 6% 정도 되겠네요)
M= k P Y (화폐수량설)에 따르면, M (돈) 이 4배가 되었다고 할 때, Y (국민소득)가 변하지 않으면 P (물가)가 4배 상승하지만, 국민소득이 2배가되면 물가는 2배, 국민소득이 4배이면 물가는 그대로입니다. (여기서 k는 상수로 취급)
박상아랑 그 애들이 물려받나요?
90년 첫월급이 70만원...
아파트만 100~200배 오른거같네요
그것도 80년대 초중반에요. 80년대 후반으로 가면 바로 억대로 넘어가죠.
저 1200만원도 아마 평균낸것일텐데 80년대 초반일겁니다. 80년대 중후반 들면서 아파트 값이 오르기 시작하고
그래서 주택 200만호 건설 같은 정책이 나오고 그랬죠. 그게 시발점이 되어서 다시 90년대 후반엔 또 폭등이 시작되고...
일산 아파트가 은마아파트보다 비쌋던 시절이니 정부의 강남주도 개발정책이 강남의 땅값을 어마어마하게 올려놨지요.
너무 싫습니다. 둘다 ㅋ
가격 올리기 힘든 서민생활필수품 물가는 10배 이상, 평균적인 물가는 20배는 오르고...
서울 아파트 한채 가격은 50~100배가 올랐군요;;;
지금 10~20대들은 과장월급을 하나도 안 쓰고 모으면 2년치면 집을 사던 시절이 있었다고는 상상하기 힘들거에요.
지금은 단순 계산하면 8~10년이지만 실제로는 집값이 계속 급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대출 안 받고 월급모아서는 영영 못 사죠.
일본보상금과
월남전 파견군인 월급부터 사망금 치료비 다 빼 먹었고(최소 7억달러)
국가 수출금액도 빼먹고 개인회사도 그냥 먹고
완전히 국가가 비자금이였고 빼먹은 시간도 18년으로 암도적으로 길었어죠
서울 마당있는 주택값은 한 500만원~800만원 정도 였었져ㄷㄷㄷ
본봉 25만원에 보너스 400%
물론 봉투에 현금으로 지급했죠~^^*
ㅋㅋㅋ
그 다음은 꼰대들은 이렇게 집을 쉽게 샀었네...로 이어지죠.
너무 웃겨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