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물이야 짧은 시간안에 내야하니까, 조금 퀄리티가 낮지만..
박준형씨 하는 말씀이 틀린 말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중간쯤에 로고 디자인에 반영되야할게
뭐 50만원 무료 송금 뭐 하는데.. 디자인에 반영될만한 것들을 말을 해야하죠.
말도 안되는 걸 반영해야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자는건지,
그에 반해 박준형씨가 찝은 포인트는 상당히 정확합니다.



결과물이야 짧은 시간안에 내야하니까, 조금 퀄리티가 낮지만..
박준형씨 하는 말씀이 틀린 말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중간쯤에 로고 디자인에 반영되야할게
뭐 50만원 무료 송금 뭐 하는데.. 디자인에 반영될만한 것들을 말을 해야하죠.
말도 안되는 걸 반영해야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자는건지,
그에 반해 박준형씨가 찝은 포인트는 상당히 정확합니다.
...
로고가 이쁜 것은 아닙니다. 디자인 팀이 들어온 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 사전 논리, 사고 방식, 그래서 이것은 이래야 한다는 생각,
진짜 그 서비스를 잘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행동들입니다.
내집 짓는 다고 생각해보세요,
집에 현관문이 어디있는지, 빨간색으로 칠하는지, 벽지는 검은색으로 하는지,
아무 상관 안할까요?
아이들 방이니까 밝은 색으로,
손님들이 처음 보는 현관이니 깨끗하게, ...
다시 위에 보세요,
내집 짓는 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북한 팔이만 하면 만사 형통!!
박준형을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농협뱅크 사람 공고할때 중간업체가.. 농협 그렇게 이상하지 않으니 지원바랍니다라고
적혀있음...
하지만.... 경험자들이 많아서 농협 기피함...
차라리 백그라운드 다 없애고
“NH콕” 이라고 쓰는게 더 와닿겠습니다.
초록색 배추같은게 뒤에 들어갈 이유가 없어보이는데..특히 서비스혜택을 로고에 보이게 해야한다니 정말 발상 특이합니다ㅋㅋㅋㅋㅋㅋ
설명이 필요한 서비스 혜택과 직관적이어야하는 로고 차이를 구분 못하시는..ㅋㅋㅋ
솔직히 로고에 써 있는 글씨도 '이게 한글인지 아니면 그림인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
농협색은 초록이다라는 고정관념에 잡혀있는듯 합니다.
글자가 꼭 KIA 로고 같네요.
너무 형편없어요.
앱도 예전에는 개 후진데다가 파편화 까지 있었는데 그나마 용케도 다른 은행들 비슷하게 따라온 부분은 칭찬할만 합니다만.....
회의 때 반론이나 의견 제시하면
'그럼 니가 해와'
크...그러니 독서실모드죠 ㅋㅋ
진심…브레인스토밍의 적이죠
일을 시키는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보복하는..
/Vollago
그동안 시중은행들이 상꼰대 집합소라는게 증명된것뿐
Clienkit3 Betatester/
그런데 농협 옛날 마크가 원래 노란색이라서...
나름 50년된 마크라 KB보다 오래된 마크입니다.
저기 나오는 상급자도 찍기 싫은데 위에서 시키니까 찍는다 마인드로 대충 예의만 차린듯한 느낌입니다 ㅋㅋ
저런 촬영 왔다고 위에서 주목하고 있는데 그냥 앉아있을 수 없고, 내가 팀장인데 권위도 보여줘야겠고, 지금 이 그림상 뭐라도 말해야되는데 실력과 생각은 별로 없을때 저런 소리 많이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 기반 전산화 확 보급될 때 아무말 하는 높으신 분들 많았죠.
이제 막 컴퓨터 배우고 인터넷이 뭔지 잘 모르는데 권위는 세우기 위해 결과물에 대해 몇 마디 꼭 하시던 분들. ㅋㅋ
높은경쟁율을 뚫고 입사한 우수한 인재들이 왜 하나같이 우수하지 않은 사람들이 됬는지 원인에 대해서 고민해보게만드는 짤이네요
ㅎ
차라리 이게 낫겠습니다.
농민 농업의 농자를 ㄴ ㅎ 로 형상화 가는할꺼 같은데....
저기는 괜히 무덤이라고 불리는게 아닙니다.
담당 팀에서도 저런식으로 대응할거면 애초에 왜 촬영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1
근데 또 생각해보면 대표적으로 보수적인 조직인 은행권에서도
보수의 선봉장일 것 같은 농협에 뭘 바라겠나 싶기도 하네요;;
기존 콕뱅크 로고는 사실 그냥 보기좋게 무난하게 만든 디자인이라고 봐야죠
박준형 말대로 심플하고 대담하게 가는게 좋을거 같다고 저도 봅니다.
바뀌었나하고 가봤더니 아직도 그대로네요.. 저럴거면 와썹맨은 왜 찍었을까요..
디자인도, 마케팅도 엉망 진창입니다. 담당자들말고 윗대가리들이 반성해야됩니다.
하지만 농협은 ... 뭐 일하는 직원들 부터 답이 없군요.
아이디어나 기존과 다른 새로운 의견이 들어오면, 그에 대한 다른 직원들의 피드백들부터 들어봐야지.
일단 니가 뭐 하나 만들어와봐 이따위 소리라니 ㅋㅋ.. 진짜 최악이군요. 역시는 역시나~!
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는기적이....뭐 그래도 어플 이름은 널리 알려지니 소정의 목적은 달성한걸까요...
눈에 확 들어오고
농협 로고도 보이고
지적만 하고 바꿔야 한다고 말만 하기는 참 쉽습니다.
소비자가 브랜드에 각인되면 그거야 자연스럽게 들어가는거고
소비자가 선택도 안되는 아이콘 브랜드 가지고 뭔 사공이 이리 많데유
참 답답한 집단이네요.
NH 굳이 쓸 필요가 없죠
전문성으로 치자면 저기 부장들 보다 더 높을 것 같은데. 대학때 놀지 않았네 어쩌네는 얼마나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우스울까요.
어차피 젊은층 고객도 없고
시대흐름은 따르긴 해야할텐데
어차피 노년층이 잘쓸것 같지도 않긴한데
그냥 어르신들이 볼때 이상하지 않을 디자인으로 가자 하는게 농협직원 생각아닐까 싶네요
요구하는 내용들이 딱 임원급들에게 이런이런 요소가 들어갔다 어필할 내용들이네여.
타이포는 원래가 훨 나은듯하네요... 배경과 로고는 박준형말이 맞고...
카뱅 어플나오고 각 은행권 회사들이 환골탈퇴 수준으로
새로 개발하겠다 그랬는데 ㅋㅋㅋ 결과는 똑같습니다.
이래서 리더와 조직이 중요하죠.
보신과 낙하산, 뭐 기타 등등 협잡의 집합체 인데
저런 회의는 브레인스토밍 해야하는데… 아마 전제 조건이 뭔지도 모를껍니다.
팀장 요구사항 들으면 관련성 0도 없는 사람이 팀장 하고 있구나 생각 들고
'너가 해 와' 라는 말 들으면 탈출해야 될 회사임을 확신하게 되겠네요
저러니 카뱅이 치고 올라갈 수 밖에요
진짜 전형적인 꼰대네요
의견 제시하니 그럼 니가 해 그리고 해결책도 내놔 ^^
소위 대안없는 의견은 내지말라라는 건데
그럼 뭣하러 회의 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맨날 메일이나 회의때 마다 꺼내는 말은 창의성이니 다양성이니 언급하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게 섯거라 카뱅 ~! 하면 뭐합니까
저 꼬라지인데 ㅋㅋㅋㅋㅋ
오늘 카뱅의 상장과 상한가를 보면서 기존 은행들 정신 안차리면 큰데 여러곳 몇년내에 휘청거릴 것으로 보입니다.
카뱅이나 토스는 공인인증서 없이 되는데 뭔가 아쉽네여
예전 예금자 돈 관련 이슈 때부터 손절해서 관심도 없지만 좀 바뀌자.
저도 농협 20년 넘게 쓰지만 그나마 신한으로 넘어 같죠....
1금융권은 솔직히 망할일은 없겠지만 신선한 2금융권이 치고 올라 왔으면 좋겠네요
아무것도하기 싫어해서 아랫직원에게 부담을 전부 지우거나 답을 정해놓고 강요하는 것이 대부분..
그리고 내가 금융을 그만두고 다시는 안하는 핵심적인 이유..
제작자 입장에서 좋은 이런의미 저런의미 다 담아서 디자인 해도 소비자의 눈에 안들어오면 그냥 꽝입니다.
저 같으면 ㅋ 자음 하나로 콕을 표현할거 같아요.
높으신 분들께는 성의 없어 보이겠지만요.
그냥 다 대본대로 연출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mb때 농협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금융 사고들 많이 일어났었죠? 피해자는 보상도 못 받고 이유도 다 파악 안 한 채 유야무야 된 걸로 암...
지들 저런거 안한다고 해도…
쓸싸람은 쓴다 이건가 보군 ㅋㅋㅋ
에라이 틀딱 임원들아 니들이 저러니
사건사고나 터지지
저로고는 누구를 위한로고인가요?
디자인해준사람이 어디 임원하다가 퇴직하고 집에서 그림그리시는분인가
주이용층 중장년분들이 보기에도 박준형씨 디자인이 직관적이고 정감있을거같은데
원로고는 뭘표현한건지
굳이 콕아니여도 qv 나무 다 별로에요 농협어플들
카뱅 토스 짱짱맨;
신뢰성이 없음
뭐하러 저 많은 사람을 시간아깝게 저 자리에 앉혀놓는 걸까요
틀린말, 아예 허무맹랑한 말 한것도 아니고 완전히 맞는 말만 했는데도
들어먹을 생각은 커녕 니가 해와 이러고 있는데.
그냥 일본 기업 보는 느낌입니다.
저라면 다른 모든 걸 다 빼겠습니다. 그냥 '콕' 이거 하나만 예쁘게 디자인 하겠습니다. 완전 모든 걸 다 빼고요.
요새 일본틱하다고 할까.
변화가 더딘곳
예전에 계좌 휴면 풀러 갔다가 지역 농협이랑 중앙 농협이랑 달라서 처리 안된다고 황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럴꺼면 같은 간판을 쓰지를 말던가...
신박한 제안.. 어디서 짤릴까요?
왜 작은 로고 안에 이거저거 다 쑤셔 넣을려고 할까요?
반대의 상황이 나온 상황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지역 농축협이 만든 것이 콕뱅크 앱입니다.
얘 뭐야 뭔데? 이러는 거죠..
아무리 올바른 말을 하더라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저런 눈빛과 언행을 하며
아이디어 하나 내봐 의견 없어? 하는 이런게 이게 한국의 문화이기도 한데... 참.. 변하긴 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