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베프랑 고향친구라 알게되서 알게된건 오래되었는데
평소에 연락도 안하고 한 10년만에 톡을 보내더군요
결혼한다고 ㅋㅋ 번호 지웠는데 제 번호 어케 알았는지
저는 인천 친구 춘천.. 카톡 청첩장 ..
사실 기분은 알겠는데 저는 이해 안가네요
아무리 밥먹으라고 오라했지만 저는 이정도로 멀어진 사람에게는
연락 못할거 같거든요. 그냥 축의금은 보내준다고 했네요
제 베프랑 고향친구라 알게되서 알게된건 오래되었는데
평소에 연락도 안하고 한 10년만에 톡을 보내더군요
결혼한다고 ㅋㅋ 번호 지웠는데 제 번호 어케 알았는지
저는 인천 친구 춘천.. 카톡 청첩장 ..
사실 기분은 알겠는데 저는 이해 안가네요
아무리 밥먹으라고 오라했지만 저는 이정도로 멀어진 사람에게는
연락 못할거 같거든요. 그냥 축의금은 보내준다고 했네요
나의 그녀는...
ㅎㅎ
안부차 보낸거라 생각하시면 편하실거고 축의금 역시 안보내셔도 될것 같아요.
덧 : 이미 보낸다고 답변하신거 같은데, 금액 언급 안하셨고 결혼식 전까지 얘기 주고 받을거 아니면 보내지 마시고,
결혼식 끝난 뒤 따로 연락와서 인사하고 안부 물으면 바빠서 정신이 없었다 지금 보내줄께 하고 그때가서 3~5만원 정도 입금해 주세요
이해가 안 갈만 합니다.
저도 이해가 안 되네요.
자존심을 버리고 현실과 타협 하십시오.
10만원 낼거면 부모님 맛있는 점심 사주세요.
축하한다는 멘트 정도로 정리하거나 읽씹으로 대응할 것 같습니다.
/Vollago
오던 안오던 그냥 무조건 뿌리라고... (물론 일부의 의견입니다.)
걍 안면만 있는 사람인거 같은데 굳이..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