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어무이 안경 맞춰드리는데..
어머니가 원래 누진다초점 렌즈 안경을 쓰셨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안경을 맞춰도 자이스 렌즈로 대충 10만원 정도에 맞추는데..
어머니건 렌즈값만 이미 50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거기에 변색이 좋아보인다며 변색도 넣으셔서..렌즈값만 거의 70만원..
(물론 할인은 받았습니다. 단골 안경원이라..)
문득 난시도 있고 시력도 0.6 수준이지만..버텨주고 있는 제 안구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제 장모님, 어머니 맞춰드렸으니..장인어른하고 아버지가 남았네요..
장인어른이 장모님 안경 보시더니..요즘 부쩍 돋보기 새로 맞춰야할 것 같은데..그러신다고 ㅎㅎ
암튼 다들 눈건강 잘 지키세염…
요즘 많이 보이는 체인점 으*50 에서 12만원에 맞췄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그쪽에서 맞추는데, 내구성에 조금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공격적인 가격은 맞는듯 합니다
이제 원가 1000 원인데 10000 원 받는 시대는 끝났어요 저렴하게 하신거는 맞지만 생각보다 싼것도 아니에요
다초점으로 주문했어요.
호야렌즈
27만원에 주문 넣었어요.
제꺼면 그냥 싼걸로 갔을텐데 어머니꺼라..
일단 검사부터…
제품 카달로그 보는데 다초점 제품군은 가격이 진짜 후덜덜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