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다 알수없는것이 있다는것도 알고 의학쪽에도 신병이 공식적으로 등록되어있다고 듣긴한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1. 신이 있다는 전제하에 하나님같은 유일신이 아닌 일반인의 혼이 자신을 받들때까지
한 사람이나 가족에게 불행이나 고통을 주는게 가능한가?
2. 가능하다면 그정도의 능력으로 왜 애매모호하게 다른 사람의 점을 보는가? 정확하게 알려주지.
3.그리고 왜 굳이 무당이 되도록 하는가? 개인적으로 모시면 안되나? 뭔가를 볼 수는 있는데 본인만 알고 주변만 신경쓰면되지
꼭 무당하게 만들어서 다른 사람 점까지 보게 하는지.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기도하고 모실수 있을텐데. 그럼 서로 윈윈.
(보통 방송에 나오는 무속인들이 꿈을 포기했다라고 나오기때문에 든 생각입니다.)
3. 신병은 외국에도 있는가?
4.있다면 혹시 엑소시즘이 신병인데 강제로 처리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보면 궁금한게 더 많은데 우선 이정도 입니다. 증명되지 않은 영혼관련이라 어쩔수 없는 한계가 있다고 하지만
우주가 넓으니 외계인이 있을수도 있다~ 처럼 확인은 못해도 그럴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도 안 들어서요. 무시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얘기의 앞뒤가 안맞는다고 할까요?
그 업계 분들은 이른바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기를 하고 있다 입니다... (사주, 관상 등)
저에 대해 이야기 한 미래는 전부 틀렸구요.
과거도 그닥...
뭐 요즘 세상이 워낙 빠르게 돌아가는데다, 제가 무난무난하게 살질 않아서... 맞추기 어렵겠죠
미래를 보길 기대하는건 어렵죠
제 과거를 너무 세세히 정.확.히. 맞춰서 놀랐어요
(몇년도 몇월까지요;;)
아무도 모르는 얘기고
저한테는 큰, 것들...
한두개가 아니라서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확실히 미래예측은 힘든것 같더라구요
무당 사주가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대대로 신줄이라는게 있어서 할머니가 무당이거나 엄마가 무당이거나 하면 대를 이어 자식이나 손주까지 내려간다고..
신병이란게 정신병의 일종이죠... 그런 서양에 무당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과학적으로 조사해보니 합리적으로 예언능력이나 초능력 등 이 있다고 수긍할 만한 조사된 경우가 한건도 없다고 합니다...
SNS 주소룰 물어보지 않을까요
아끼는 후배, 친한 친구, 사촌, 아는 동생 등등 주변 사람들이 이유없이 아프거나 각종 사고로 힘들어집니다.
그럼 당사자는 포기하게 되죠.
그리고 신병을 주는 신이라는 존재가 범신론으로 볼때 그닥 경지가 안높으니 사람에게 붙어 빌어 먹겠죠 그러니 미래예측같은거 뭐 할수나 있겠나요 애매한 수준에서 대우받으면 밥이나 먹겠죠
그 현상이 해리성 인격장애든 정신착란의 일종이긴 한데 특별히 다른 특징이 있어서
"신병"이라 지칭하기로 한 거죠.
실재 신이 있나 없나 신이 내렸나 안 내렸나와는 별개로
신은 있다........ 왜?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믿으니까 혹은 있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 것은 실존하는 것인가 아닌가?
실존하냐 안 하냐의 판별 근거는 사람이 경험이니까.
뭐 이런게 실존주의 아니겠습니까?
2. 무당의 모든 신은 전능한 것은 아니고 모시는 신마다 능력 차이가 있습니다.
3. 신을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지만 신내림을 받지 않고 신을 모시지 않으면 신병이 나서 몸이 아픕니다.
4. 외국에 존재해도 무당이 존재하지 않는 문화면 이유없이 아프다 정도지 그것이 신병인지 알 길이 없겠죠.
실제로 서양인들중에 우리나라에 넘어와서 신내림 받고 가는 사람 있습니다.
5. 모든 신이 선한 것도 아니고 신내림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당이 신내림도 도와주지만 퇴마도 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는것은,
어두운 문앞에서 키를 잃어버리고 큰길가 가로등 아래서 그 키를 찾는것과 마찬가지다.
우리가 아는건 고작 가로등아래 불빛이 닿는 범위정도인데, 거기서 얻은 과학적 지식으로 모든게 해석될리가 없죠.
뉴턴물리학으론 상대성이론을 이해할수 없고, 상대성이론도 양자물리학을 이해할수 없는것처럼요..
물리세계가 색즉시공 공즉시색 처럼 공의 세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