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쌀국수를 먹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쌀국수하면 역시 고수를 넣냐 안넣냐의 기로에 빠지게되는데,
저는 고수를 먹으면 샴푸나 로션을 먹는 거 같아요.
평소 잘먹는 사람들은 상큼?하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고수를 잘 못먹으니 본연의 쌀국수 맛을 못 느끼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정말 이게 인터넷에 알려진거 처럼 유전자 차이이면, 자주 먹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지도 의문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최근 쌀국수를 먹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쌀국수하면 역시 고수를 넣냐 안넣냐의 기로에 빠지게되는데,
저는 고수를 먹으면 샴푸나 로션을 먹는 거 같아요.
평소 잘먹는 사람들은 상큼?하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고수를 잘 못먹으니 본연의 쌀국수 맛을 못 느끼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정말 이게 인터넷에 알려진거 처럼 유전자 차이이면, 자주 먹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지도 의문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눈팅회원입니다.
했는데 조금씩 먹다보니 쌀국수에 고수 없으면 밍밍해서 못 먹습니다
여름에 고수 먹으면 기운나는 것도 같고 ㅎㅎ
일단 삼겹살 먹을때 상추쌈에 조금씩 넣어 드셔보아요
넘나 맛남 ㅠㅠ
고수 좋아하는 아내 덕에 계속 트라이하다보니
지금은 없으면 아쉬운 정도는 되었습니다.
동남아쪽은 심지어 물에서도 공기에서도 그냄새 나더군요.
외국인이 깻잎에서 이런 느낌이라면 절대로 안권합니다.
저도 쌀국수에선 고전하다가 타코랑 먹을때 맛에 눈뜬거 같네요.
먹기 전에 줄기에서 잎사귀 부분만 뜯어서 넣어먹습니다.
김가루 뿌리듯이요….
그럼 양조절이 되서 먹을만 하더라구요.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쌀국수에 없으면 섭섭해서 꼭 생고수 넣어주는 집 찾아 갑니다.
화공약품 맛이라 잘 안먹습니다.
언젠가 맛이 올지도 모르나…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떨까요~
고수,상차이,실란트로 부르는 이름은
제각각이지만, 우리 몸속의
중금속을 배출시켜주는 효능을
가진 녀석들이라서
강제로라도 먹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