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산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가 맛이 갔습니다. (온도가 갑자기 360도로 나오고 잘 안익음..)
이것저것 알아보니 올스텐에 오븐형이 요즘 잘나간다고 해서 새로 하나 샀습니다.
아x닉 제품을 살까 했는데 클리앙 댓글중에 이 제품이 내부식성이 더 좋은 스뎅을 쓴다고 해서 이거로 주문했네요.
어제 받아서 연마제 닦아내고 공회전 30분 돌렸습니다. 아직 음식을 해보진 않았는데 주말이 기대가 되네요.
덕분에 다이어트는 물 건너간 것 같습니다..

3년전에 산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가 맛이 갔습니다. (온도가 갑자기 360도로 나오고 잘 안익음..)
이것저것 알아보니 올스텐에 오븐형이 요즘 잘나간다고 해서 새로 하나 샀습니다.
아x닉 제품을 살까 했는데 클리앙 댓글중에 이 제품이 내부식성이 더 좋은 스뎅을 쓴다고 해서 이거로 주문했네요.
어제 받아서 연마제 닦아내고 공회전 30분 돌렸습니다. 아직 음식을 해보진 않았는데 주말이 기대가 되네요.
덕분에 다이어트는 물 건너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쓸만한 돌멩이
청소는 답이없습니다
꺼낼수도 없고...
에어프라이어 저 내벽을 쑥 꺼낼 수 있는 제품은 없는지 ㅠ
기기 내부에서 열풍이 강제 대류하게 만들어서 냄새도 덜 나가고요. 대신 저 팬에 직접 유증기나 음식물 찌거기가 끼어서 오염이되는데 쉽게 분해 세척할 수 있게 만들지 않아서 주기적으로 교체할 생각하고 저렴한 제품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팬이 고열에 노출되어 그런지 고장나기도 하더군요.
오븐도 컨벡션이라고 팬달려서 공기순환해요
무려 10년전 오븐 기준
체감되는 차이는 컨벡션 오븐은 사이즈가 크고 조리실 내부에 대류용 팬이 보이지 않고(오븐 작동할 때 팬 돌아가는 소음은 들림) 조리 중 냄새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건데 음식에 따라 결과물이 확연히 달라서 쓴 글입니다.
전 종이호일이랑 돈까스망 깔고 사용하는지라 코팅도 별 상관안하고 있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LSF813&cat_id=&frm=NVSHATC
저의 경우 거의 냉동제품 데우는 용이고 위에 적었듯이 종이호일이랑 돈까스망 깔고 사용하기 때문에 음식이 직접 코팅 부분에 닿을일이 없어 코팅된 제품도 상관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