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는 차를 타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해도 안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차에서 내릴때 편한정도라는 말이라고 생각했더랬죠 ㅎㄸ
저는 개인적으로는 차를 타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해도 안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차에서 내릴때 편한정도라는 말이라고 생각했더랬죠 ㅎㄸ
이제 고RPM은 쓰지 않겠어 6-cylinder horizontally opposed aluminum alloy engine, 3.4 litres inline 6-cylinder with M TwinPower Turbo Technology, 3.0-liter
그러니깐요 저는 그런 허영심은 이해가 좀 안되더라구요.
매번 그렇게 생각하며 살면 너무 피곤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말씀해주신 내용과는 별개의 말아닌가요
그런분들은 참 피곤하시겠어요
이해해보려고 해도 잘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어차피 110 제한 걸린 공도 달리는 차들임에도 불구하고 더 비싸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차 사려는 게 다 자기 만족인데요.
허영심 왕 중 왕 이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차는 그래도 안전이라던가 뭐 그런거라도 있지 ㅎ
채널, 비똥 등등 들고 다니는 사람한테 뭐라고 하나요?
명품도 제일 하위 라인만 로고가 크지 위에껀 로고 일부러 감추는 라인이 많자나요
로고 없는 제품을 알아보는 거에서 고수와 하수가 나뉘더라구요.
사실 별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뭐라고 했었죠. 그 당시엔 반대로 들고다니는 것 자체까지 뭐라고 해서 문제였지만요.
물론 들고다니는 거야 자유지만, 남과의 비교로 허영심을 채우혀는 심리가 천박하다는데엔 여전히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리라 봅니다.
지금이 신분제 사회도 아니고, 명품이라는 물건들은 그 물건을 살 재력이 있다는 표시일 뿐이라고 봐요.
신분제가 사라진 것과 허영심을 채우려는 심리 사이엔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인간은 다양한 곳에서 만족을 느끼고 싶어 하니까요
자기 만족하곤 거리가 있죠
아무래도 그렇죠
너무 그것에만 집중되어 있으면 좋은 느낌은 안들죠
그런가봐요
여자들이 비싼 백을 사고싶어 하는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긴 비싼백과 비견되곤 하죠
하차감에 대한 클량사진 보니 웃기네요..
트럭,배,비행기..그런거만 올리고,,막상 고급차는 잘 안보이네요..(오늘 기준)
자랑 대세 한번 하면 볼만하죠
남들이 그걸 신경쓰고, 그 가치에 프리미엄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걸 최악이라고 할것 까진 없죠.
사실 그런식이면 세상 어떤것에 아무말도 할 수 없는거죠
저는 이 만화에서 처음 봤어요.
네 자연스러운 말은 아니죠
그러게 말이예요
갖잖은 애들이 차로 사람을 깔아보는 경험을 해보니
어느정도 갖추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를 관리하는것도 지혜라고 하긴 했지만
너무 지나치면 안되겠어요
사회의 인식이 바뀌도록 교육하고 노력해야 할 문제지, 거기에 순응하는게 좋은 건 아니죠.
그렇죠. 귀엽게 봐줄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우야 하는 경우도 있죠
돈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데요
보여주자 식은 잘 없어요
돈이 많으니까 그냥 좋은 제품 사서 쓰죠
구지 막 보여주려고 하지 안습니다
남과 자신을 물질적으로 비교해서 기쁨을 느낀다는 건데, 오히려 능력자라면 그런 식으로 가짜 자존감을 채우려 들지 않겠죠
백화점 명품관 롤렉스 등은 오픈런이고 하는게 현실이네요
롤렉스도 난리죠
펠리세이드 나왔었자나요.
그때 사람들이 우와~ 하긴 했죠
어디 수도원 계세요?
이런걸 굳이 게시판까지 끌고와 쯪쯪 거리시는 시각자체도 허영이고 허세에요...시작부터 절반쯤은 장난인 작명이었고 절반쯤은 현실반영인데...그냥 웃고 넘기고말일을 "이것보세요! 하 천박한것들" 이라고 하셔야 되요?
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수도원하곤 관계가 없죠
저도 제 의견 얘기하는거 뿐이자나요
아무말도 하지마! 그런건 좀 아니자나요
명품 가방만의 품질이라는것도 있고
나이키의 기능성도 있고
어느정도의 표현은 좋은데
너무 거기에 집중된건 지나치다 뭐 그런 의견입니다
정작 관심은 같은 군인아저씨들 뿐 일반인은 신경 1도 안쓰던 게 생각나네요...
마 이것과 다름읍다 생각합니다...ㅎ
각잡는거야 말로 자기 만족인데
외향에 집중된 지나친 과시는 그런것과는
거리가 좀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1도 없으신 분들이 많네요 부럽습니다 왠지 찌들어있는 제가 다 부끄럽네요
그런 허영심이 없으면 편한것도 있죠
남 시선에 연연하지 않는게 젤 멋지긴 하죠 ^^
근데 어찌보면 성향적인 것 같기도 하구요..
누구는 옷차림 같은거 신경안쓰고 잘 다니지만
누구는 패션에 신경써서 꾸미고 다녀야 편한 것 처럼요..
좋은 물건 가지고있으면 자랑하는 심리는 누구나있잖아요.
하차감이라는 말이나 그 기저에 깔린 심리를 비판하는 것과 차를 사고 못사고 여부는 별개입니다. 차를 살 수 있는 사람도 안 사거나, 사더라도 그 이유가 하차감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