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간당 내에서 처음 쓰신 분은
(그 이전엔 어디서 어떻게 쓰였는지 모르지만)
승차감이 차를 탔을 때 느끼는 것이라면
하차감을 차에서 내렸을 때 보이는 내 차 이뻐 죽겠네..
주차하고 난 뒤 마지막에 뒤돌아 한 번 더 보게 되는
굳이 정의하자면 차의 외형에 대한 만족감 의미로 쓰였습니다만
어느샌가 차에서 내렸을 때 남들 시선에 대한 느낌으로
다들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다소 안타깝다고 느낌니다.
굴러간당 내에서 처음 쓰신 분은
(그 이전엔 어디서 어떻게 쓰였는지 모르지만)
승차감이 차를 탔을 때 느끼는 것이라면
하차감을 차에서 내렸을 때 보이는 내 차 이뻐 죽겠네..
주차하고 난 뒤 마지막에 뒤돌아 한 번 더 보게 되는
굳이 정의하자면 차의 외형에 대한 만족감 의미로 쓰였습니다만
어느샌가 차에서 내렸을 때 남들 시선에 대한 느낌으로
다들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다소 안타깝다고 느낌니다.
제가 보배도 했고 테드도 했고 각종 웹진도 봐왔는데
굴당에서 젤 처음 봤어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attle&No=925157
뒤져보니 2014년 웹툰에 나왔네요
/Vollago
2015년 기사에서도 언급된 하차감 설명입니다.
심지어 미국에서도 사용됩니다.
(애들 Pick Up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