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당두부의 초당이 마을 이름인 줄 알았어요 ㄷㄷㄷ
초당두부마을도 있고 해서...
근데, 초당두부는 바닷물로 간을 해 먹는 방식을 만들어낸
허엽이라는 사람의 자, 초당(草堂)을 붙인 거였군요;;;
초당옥수수도 처음엔 강원도에서 두부 만들던
초당마을에서 나오는 옥수수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당도가 월등히 높다고 해서
초월할 초超, 당분 당糖.... 초당이라니....ㄷㄷㄷㄷㄷ
세상에 ㅠ;;; 바보가 된 느낌이예요
전 초당두부의 초당이 마을 이름인 줄 알았어요 ㄷㄷㄷ
초당두부마을도 있고 해서...
근데, 초당두부는 바닷물로 간을 해 먹는 방식을 만들어낸
허엽이라는 사람의 자, 초당(草堂)을 붙인 거였군요;;;
초당옥수수도 처음엔 강원도에서 두부 만들던
초당마을에서 나오는 옥수수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당도가 월등히 높다고 해서
초월할 초超, 당분 당糖.... 초당이라니....ㄷㄷㄷㄷㄷ
세상에 ㅠ;;; 바보가 된 느낌이예요
홍길동전의 허균, 허난설헌 이죠
초당두부는 초당옹 두부고 .
분당 밑인가요?!
이과 죽었으면...
큰 뜻을 품은 사람들이 은거하는 공간이라는 뜻에서 조선시대 양반들이 이상향처럼 생각했던 공간이죠. 강릉 초당동이 약간 이런 분위기가 있었던 동네였던 모양입니다. 허균, 허난설헌도 이곳에서 태어났고 율곡 이이, 신사임당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니 큰 인물들도 태어나고 경포대 같은 정자도 있고 나름 관동의 중심으로 먹거리 풍부하고 기후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