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잘못된 정보라 합니다. 댓글 참조해 주세요 ㅠ
과거 : 시스템적으로 30분 이상 걸리지 않도록 15븐컷 기준으로 안배 = 배달원이 안심하고 배달
현재 : 배달 대행 플랫폼 업체에서 ai 배차라는 이름으로 실제 주행 거리 무시하고 직선거리 기준으로 강제 배차 및 지각 또는 거부 몇회 하면 벌점 쌓여서 콜을 안 주는 식으로 대응 → 불법 운행 조장
이렇다 들었습니다.
전부 잘못된 정보라 합니다. 댓글 참조해 주세요 ㅠ
과거 : 시스템적으로 30분 이상 걸리지 않도록 15븐컷 기준으로 안배 = 배달원이 안심하고 배달
현재 : 배달 대행 플랫폼 업체에서 ai 배차라는 이름으로 실제 주행 거리 무시하고 직선거리 기준으로 강제 배차 및 지각 또는 거부 몇회 하면 벌점 쌓여서 콜을 안 주는 식으로 대응 → 불법 운행 조장
이렇다 들었습니다.
- 세벌식 390 사용자 입니다. - 이따금 전기차 관련 글을 올립니다 (볼트ev 2018) - 구슴오를 가끔 타고 다닙니다 (99년식 수동 변속기 차량) - 펌글을 올릴때는 그냥 별 뜻 없이 사무실에 갖혀 있는게 매우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 (글을 퍼 왔을 경우에도 그 글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 개발자(aka 프로그래머) 입니다만, 사실 회사원입니다.
사고나기전에도 각종 노동단체부터 해서 계속 폐지하라고 권고하던 건입니다.
사고가 나면서 3082가 정말 의미가 있는건지? 부터 해서 내부의 폭로들로 파파괴되면서 그냥 시장전체가 얻어맞고, 사라진겁니다. 회사가 부담하는줄 알았더니 기사가 페널티 먹어서 물어냈다부터해서.
미국 도미노 93년도 폐지, EU쪽도 06년도 유럽안전보고국 리포트등.. 이미 죽었어야할 제도가11년도까지 살아있었던것이에요.
30분 보장을 어디에 떠넘겼냐? 라고 정확히 풀면 본사는 부담 0원입니다(이건 도미노쪽 오피셜)
가맹점주에게 부담을 시켰고, 그 부담이 어디로 갔을까요? 가맹점주가 바보아닌이상 그걸 자기가 페널티 먹나요. 기사한테 페널티 다 먹였죠.
12월에 사고나고 과천청사앞에서 기자회견하면서 기자들이 떡밥제대로 물고
12월말에 노동부가 배달기사 노동환경 관련해서 튀어나오고
2월되니까 국회의원까지 붙어버리고 하면서 계속 기사 양산만 되니까 GG치고 턴거에요.
가맹점주도 싫어하는 제도였죠.
일반대행이 강제배차가 있죠
단순히 생각해봐도 그 때 정확도 있는 배달 시간 계산이 실시간으로 가능했을까요?
스마트폰도 없이 주로 전화로 주문 받던시절이고, 가게마다 동네 지도 벽에 붙이고 배달하는 시절인데요.
카카오톡 나온지가 이미 10년 넘었습니다..
당시 배달시간 실시간으로 계산해서 30분 넘으면 할인도 받고 했습니다...
도미노피자 배달원 사고로 이슈가 된게 2010년 12월이고요.
아직 주력은 전화로 배달 받던 시절입니다.
정확히는 S용이 9월, 아이폰이 5월이네요.
그것도 외식업계 중 최초..
2001년 인터넷 콜 주문접수 서비스 도입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0145117
2004년 인터넷 홈페이지 신용카드 선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PC로도 주문 많이 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0067642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0726072
2007년에는 인터넷 홈페이지 주문시 주문체계 개선으로 30초만에 추문 가능한 RIA체계 도입했고요.
https://sports.chosun.com/news/news_o2.htm?name=/news/life/200803/20080320/83t36001.htm
그리고 도미노의 30분 배달제는 1997년 신문기사에도 나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188607
모바일앱 이전에는 전화주문량이 주력이었고 인터넷 온라인 주문량이 미약했다는 사실이 아니고.. 이미 인터넷으로 주문 많았고.. (저 역시 PC 홈페이지로 다 주문했습니다. ) 딱히 드문 경우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전화주문이 중심이던 1997년에도 이미 30분 배달제는 존재했습니다.
혹여 서비스 도입만 그런거고 실제로는 PC인터넷 주문량이 미미했다라고 이야기하실지 몰라서
2005년 뉴스도 소개해드립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112&aid=0000017880
[도미노 피자 김명환 마케팅 이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주문서비스는 시작한 지 불과 2년 만에 전화주문 서비스와 함께 피자 주문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도미노 피자의 성장을 이끌어준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아가게 하고 싶다” 고 행사 배경을 밝혔다.]
그때는 본사에서 8에서 10분 거리 잡아서 배달 구역 정해졌고, 그 안에서 배달을 했습니다.
실제로 교통 상황이 안좋거나 눈이 오거나, 조건이 조금이라도 틀어지기라도 하면 그 시간이 안나오는거죠.
이건 이미 그때 문제되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주문도 그 때 당시에 주문 받는 방법도 그냥 일괄적으로 시간당 주문 수량을 제한을 걸어두는 수준이었지 실제 주문 수요와 배달 가능 조건을 고려해서 움직이는 형태도 아니었고요.
도미노 40분 공짜였습니다. 30분은 할인. 영업망이 촘촘하지 않아서 사실 25분에 도착할 때도 많았죠
실제로 공짜로 받아본 적이 2번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삼풍참사였던 기억이 나네뇨. 서초동 교통 마비… 식은 피자가 입에 들어가지도 않았던 그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