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다시 보니 첫근무시간 10-12시 외에는
다 별로였던것 같네요
늘 수면부족에 시달렸던것 같아요
저희 중대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근무 없는
긴밤이 돌아오는데
8시간 취침이 그렇게 행복했던것 같아요 ㅎㅎ
20대초반 체력좋을때나 저러고 살아도
버텼지 지금 저렇게 살라고하면
쓰러질지도요 ㅎㅎ
하아 다시 보니 첫근무시간 10-12시 외에는
다 별로였던것 같네요
늘 수면부족에 시달렸던것 같아요
저희 중대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근무 없는
긴밤이 돌아오는데
8시간 취침이 그렇게 행복했던것 같아요 ㅎㅎ
20대초반 체력좋을때나 저러고 살아도
버텼지 지금 저렇게 살라고하면
쓰러질지도요 ㅎㅎ
어차피 10시 땡하고 자는 것도 아닌데 애매하게 푹 자려할 때 깨서... 다시 잠들어도 푹 못자고 기상...ㄷㄷ
지오피는 오전 전반야...
/Vollago
평소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서 맥 없는 상태인데 경계근무로 인한 피곤함까지 짊어진 그대로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 하니까요.
음? 지금보니 제가 말번이라고 적었었군요... -_-;
돌아와서 결국 잘 자지도 못하고 일어나야해서요.
방한장비라도 쓰는 겨울엔 더 최악...
한달에 올케 자는날이 3일정도...
문제는 영구 파견나간 급양대원이라 총기 넣자마자 부식불출장 뛰어나가서 아침도 못먹고 일했네요 ㅎㅎ
제일 선호도 낮은게 말전이었네요.
말둘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말년 때 전반야/후반야 근무로 오침 보장하면서
12시까지 중대원 모두 취침 보장해주니 낫더군요.
그나마 나은건 둘번
삼사는….. 최악이죠.. 잠을 잔것도 아니고 안잔것도 아니고
/Vollago
초번서고 말전으로 한 번 더 나가는게 최악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