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때 사장까지 나와서 사과할 정도로 깨졌으면
지금쯤이면 눈치 까고 몸사리기 들어가고 모자란데
지금 하는 거 보면 그러든가 말든가 기차는 간다~ 하는 모양새네요.
개막식부터 계속해서 깽판 치는 거 보면
베충이들이 있다 라고만 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대체 무슨 이유로 저렇게 조직적으로 깽판을 치는지
의도가 있는건지, 아니면 컨펌하는 주체가 없는건지.
뭐 어떤 과정으로 저런 결과물이 나왔는지 진심 궁금하네요.
참 궁금하네요. MBC라는 집단.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방송국이었는데...
생각없는 중간 관리자가 이런게 젊은 세대에게 먹히겠지 라는 똥볼을 찬게 아니면
그냥 그 집단이 썩어 문들어진거라고 봅니다
올림픽 끝나고 원인 분석부터 차근차근 해서 도려낼것 도려내고 고칠것 고치고 그러겠죠. 사장이 사과까지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