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ovit님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쭈욱 혼자 살 사람은 그렇게 아득바득할 필요가 없어요. 집값 폭등이든 자의적이든 그런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구요. 짧게 말하자면 "안 물려줘도 되고, 물려주기 위해 내 것을 떼어내어 남겨둘 필요도 없음."이에요. 그래서 부동산에도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은 기혼 또는 자녀가 있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소비 중독이 아닌 이상 혼자 살면 돈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런데 본문과 같은 생각이 잘못됐다고 바로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런 생각이 대세가 되면 부동산 시장이 굳어요.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전세가 사라지면 ... 월세 폭등예정이죠 혼자 살아도 내집마련이 좋습니다 서울급 대도시에 살면 자신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파리나 런던 뉴욕 la 같은곳 말고 방콕 하노이 같은 곳도 수입의 1/3 정도 1/2 정도 월세로 지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도 비슷하게 가겠죠 서울 원룸 100만원 시대가 되면 쉽게 그런 이야기 하기 어렵네요
IP 14.♡.59.7
08-01
2021-08-01 0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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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든 둘이든 평균 수명까지 산다면 집은 하나 사놓는게 무조건 좋습니다
IP 39.♡.231.102
08-01
2021-08-01 0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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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매수했는데 진작 할 수 있을때 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피스켈 원룸 월세가 싸다라... 전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노매드랜드"라는 영화 해설 영상을 본 적이 있어요. 미국 얘기였는데.... 미국이 대도시는 직업이 있어도 월세를 내고나면 생활이 어려운 모양이에요. 그래서 직업이 있는 홈리스도 있다고 하고요. 유럽도 월세 폭등이 작년에 문제가 됐던 걸로 알아요. 꼭 투자의 목적이 아니어도 주거의 안정성 때문에 집을 구매하는 거라고 봅니다.
리어나도
IP 175.♡.53.144
08-01
2021-08-01 0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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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투자해서 언제든 집 살 수 있을 정도면 그게 나은데. 그게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IP 14.♡.75.161
08-01
2021-08-01 0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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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자가가 주는 안정감이 비교도 안 되는데요. 집을 내 마음대로 하고 마음 편히 있을 수 있는게 엄청난 장점이죠.
저는 혼자 살지만 원룸 오피스텔이나마 사서 들어오니 마음이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전세로 살아도 나중에 이사가게 되면 어쩌나, 못같은거 박을 수도 없고 에어컨이나 정수기 달기도 그렇고, 도어락도 바꾸고 싶은데 달아봤자 집주인 좋은일이고 혹시라도 보증금 떼이게 되면 어쩌나 등등
memory
IP 146.♡.122.146
08-01
2021-08-01 01: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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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으로는 동의합니다. 투자용으로 하나 구입하고 따로 원룸같은거 얻어서 사는게 더 속편하죠. 가족이 없으면 공간도 많이 필요없는거 같아요.
닥터스싱킹
IP 125.♡.188.231
08-01
2021-08-01 0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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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오르는것보다 더 투자 잘한다면야...
DaftPunk1
IP 211.♡.69.147
08-01
2021-08-01 01: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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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수록 혹시나를 대비해서 집이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집만 있으면 최소비용으로 살 수 있으니깐요.
28평 이하는 입지가 넘사벽이 아닌 이상 올라봤자, 노동소득으로 커버 가능한 범위에서만 오름. 다만 30평대 이상은 노동소득으로 커버 불가능하기 올라버림 (물론 최근 얘기입니다.)
고로 혼자 산다면 전세,월세로 주거를 해결하고 노동 소득으로 투자를 통하 소규모라도 자본을 모아나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경제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강건너불구경
IP 222.♡.61.41
08-01
2021-08-01 02: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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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하고 저하고 분양따로 받아 아파트 한채씩 가지고 있는데 2년만에 둘 합쳐서 10억 넘게 이득입니다 대출은 둘 합쳐서 4억정도 들었는데 그거 빼고 10억 넘게 이득입니다 혼자사나 둘이사나 가족이 사나.. 지금은 집 만큼 수익률 빵빵한게 없지요 청약 열심히 넣고 분양 성공하세요
Ipho
IP 118.♡.9.176
08-01
2021-08-01 0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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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3년 살다가 작년에 매수했는데요. 심적안정감과 자산 증가속도가 비교 불가입니다...
전세 개꿀 ㅎ
쭈욱 혼자 살 사람은 그렇게 아득바득할 필요가 없어요. 집값 폭등이든 자의적이든 그런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구요.
짧게 말하자면 "안 물려줘도 되고, 물려주기 위해 내 것을 떼어내어 남겨둘 필요도 없음."이에요. 그래서 부동산에도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은 기혼 또는 자녀가 있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소비 중독이 아닌 이상 혼자 살면 돈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런데 본문과 같은 생각이 잘못됐다고 바로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런 생각이 대세가 되면 부동산 시장이 굳어요.
서울급 대도시에 살면 자신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파리나 런던 뉴욕 la 같은곳 말고 방콕 하노이 같은 곳도
수입의 1/3 정도 1/2 정도 월세로 지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도 비슷하게 가겠죠 서울 원룸 100만원 시대가 되면 쉽게 그런 이야기 하기 어렵네요
오피스켈 원룸 월세가 싸다라... 전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그런데 정부 정책 및 한국의 부동산 시장 환경이 전세는 줄어들고 월세가 늘어나는 방향이라서 월세가 갈수록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그 다른 투자처가 "집" 인겁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인기있는 투자는 부동산 입니다.
미국이 대도시는 직업이 있어도 월세를 내고나면 생활이 어려운 모양이에요. 그래서 직업이 있는 홈리스도 있다고 하고요.
유럽도 월세 폭등이 작년에 문제가 됐던 걸로 알아요. 꼭 투자의 목적이 아니어도 주거의 안정성 때문에 집을 구매하는 거라고 봅니다.
그게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집을 내 마음대로 하고 마음 편히 있을 수 있는게 엄청난 장점이죠.
전세로 살아도 나중에 이사가게 되면 어쩌나, 못같은거 박을 수도 없고
에어컨이나 정수기 달기도 그렇고, 도어락도 바꾸고 싶은데 달아봤자 집주인 좋은일이고
혹시라도 보증금 떼이게 되면 어쩌나 등등
30평형대 이상은 무조건 매매가 이득
28평 이하는 입지가 넘사벽이 아닌 이상 올라봤자, 노동소득으로 커버 가능한 범위에서만 오름.
다만 30평대 이상은 노동소득으로 커버 불가능하기 올라버림
(물론 최근 얘기입니다.)
고로 혼자 산다면 전세,월세로 주거를 해결하고 노동 소득으로 투자를 통하 소규모라도 자본을 모아나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경제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과연 폭등할까요. 한국 인구의 정해진 미래에서..
"실거주 1채는 진리?"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청약은 월10만원 꼭 부으시길 혹은 연체로 납입중단 추천
: 공임,국임 같은거 만일대비해서 당첨기대용이라도 20년 걱정없어짐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세는 진리죠.
집값 오르고 월세도 오르고.
정말 인생은 모르는 겁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해도, 그 외의 다른 건 정말 모릅니다.
누군가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싶어지면요? 내 마음이라 조절할 수 있다? 하하. 마음 조절은 가능한데 집 값 조절은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혼자살기 적당한 집”의 적당하다는게 항상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적당한의 기준이 바뀝니다. 스스로의 마음이라 조절 가능할 것 같죠?
클리앙에서 빌라무시하는 글이 많긴하지만
저는 고소득자가 아닌분들은 실거주용으로는 투룸빌라 추천해요 1억정도밖에 안해요.
아파트사면은 좋겟지만 현실에 맞춰 사는거뇨.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