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입장입니다.
대뜸 문자와서 쿨거래 할테니 깎아달랍니다.
올린 가격보다 5만원 깎아준다고 하니 택배비도 내달라고 합니다.
아...네.. 거기까지 제가 양보해서 오케이 했습니다.
이것저것 묻기 시작하네요. 박스 제조년월일 하고 함께 기기 사진을 여러장 다시 찍어 보내달랍니다...
그러고선 더 네고 안되냐고 하네요.
도대체 뭐가 쿨거래고 웬 갑질인지 알수가 없네요 ㅋㅋ
판매자 입장입니다.
대뜸 문자와서 쿨거래 할테니 깎아달랍니다.
올린 가격보다 5만원 깎아준다고 하니 택배비도 내달라고 합니다.
아...네.. 거기까지 제가 양보해서 오케이 했습니다.
이것저것 묻기 시작하네요. 박스 제조년월일 하고 함께 기기 사진을 여러장 다시 찍어 보내달랍니다...
그러고선 더 네고 안되냐고 하네요.
도대체 뭐가 쿨거래고 웬 갑질인지 알수가 없네요 ㅋㅋ
저의 삭제 글 99퍼센트는 장터 글 끌어올림 입니다!
이게 쿨거래죠. 네고에서 아웃입니다.
그 사람 거래 안한다고 차단하고
다른 분과 거래하면 쿨거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 쿨함에 반한 판매자가 라면&넷플리ㄱ…말고 네고 해주면 쌍방으로 성립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보다 늘어지면 쿨거래가 아니죠
나중에 또 뭐 이상하다이러면서 연락올꺼 같네요
사람과 거래하면 피곤해집니다.
결론이 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이나 답변에서 '왜?'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순간 쿨거래는 물건너 가는거 같습니다
최근 중고거래 관련해서 짜증났던 상황이 있었는데
코로나 시국인데 물건을 직접 보러 저희집에 와야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무레도 그렇게까지 하기엔 부담스러워서 거절하자 왜 안되냐고 항의?하던 사람 생각나네요
쿨거래는 내집앞으로 직거래 하러 오는 사람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네고 문의 는 한번까지 라고 생각하고요
네고 불가면 네고 하면 안되고요
계좌부터 달라 해야 쿨거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