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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차 한 잔이 저 홀로 식었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ruffian71&categoryNo=0&from=postList
저희아파트..
다행이 구청에 연락해서 지원금 받으니 다들 입에 지퍼달더군요. 그때생각하면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시원한 기사 ^^
근데 아직까지 경비실에 에어컨이 없었다니... 입대위 뭐하는 작자들인가요..
전기료 때문에 나도 에어컨 잘 못켜고 사는데 경비원들이 에어컨 바람 쐬면서 근무하냐고.
경비실에 에어컨 설치는 법으로 만들어야 될것같아요
개인이 나서기전 입주민 단체에서 진작에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시원한데 좀 쉬었다 가자고요.
ㅎㄷ ㄷ
#LatteIsHorse
저도 닮고싶은 모습입니다 ^^
하지만, 법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의 작업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정해놓아야 할 필요도 느낍니다
택배나 물류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작업 환경도 지옥과 같다던데 모두 법적인 보완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이네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닌데.
배우신 분이네요.
라고 얼마전에 본 영화에서...
전기료 아낀다고 본인 집에서 안켜는 "선택" 을 가지고
집근처 경비실 에어컨 켜진걸로 뭐라하더라고요.
관리사무소가 에어컨 켜놔도 뭐라고 하는 어른들 진짜 노답입니다 ㅋㅋ
일터를 일터로 노동자를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