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트위치 링크 주셔서 들어가보니 갑자기 머리카락 얘기가 나왔는데
기안84는 이마가 빽빽하더라고요. 그런데 본인이 스무살때부터 탈모약 먹고 미녹시딜 뿌렸다네요 ㄷㄷㄷ
2000년 초반부터 대비를 한건데 대단하네요..
저는 군대가서야 프로페시아 알게됐거든요 ㄷㄷ (당시 병원장이 셀프로 프로스카 처방내는걸로 알게됨)
군대갔다와서 다른 후배한테 미녹시딜이란거 들어보고요.
아래 트위치 링크 주셔서 들어가보니 갑자기 머리카락 얘기가 나왔는데
기안84는 이마가 빽빽하더라고요. 그런데 본인이 스무살때부터 탈모약 먹고 미녹시딜 뿌렸다네요 ㄷㄷㄷ
2000년 초반부터 대비를 한건데 대단하네요..
저는 군대가서야 프로페시아 알게됐거든요 ㄷㄷ (당시 병원장이 셀프로 프로스카 처방내는걸로 알게됨)
군대갔다와서 다른 후배한테 미녹시딜이란거 들어보고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웃으며 삽시다!!
탈모관리는 하는군요ㅎ
부작용이 ... 걱정되서 보통은 그때부터 준비 하지는 않더라고요
심영보다는 성욕이 줄어드는 부작용이 가장 많으니까요
여성형 유방도 있구요 등등 아닌사람도 너무 많지만 있는 사람도 많구요
발기부전같은 부작용은 비뇨기과 가서 물어봤는데 프로페시아 기준 1mg로는 어림도 없고
다른요소로 인해 올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ㅎ
대머리가 아니어도 이성을 만날수 없다
흠.. 어렵네요 ㅋㅋ
그리고 탈모약과 그쪽의 상관성은.... 사실상 영향을 안 준다는 게 정설이고요.
근본적으로 본다면... "기회라도 가질래? 아예 기회도 없을래"의 차이라고 봅니다. 닥 전자가 옳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