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명사] (고유의 문화를 지닌) 문화 (공동체)
3. [동사][생물, 의학] (미생물조직 등을) 배양하다
서양분이 10년넘게 배양하면서 최적화된 레시피를 알려주는 동영상이였는데..
계속 컬쳐... culture 단어를 이야기 해서 뭥미 하다가 사전에 찾아봤는데
배양하다라는 뜻도 있었군요;;; 똥망 영어실력이구나 하고 오늘도 하나 배웠습니다;;
서양분이 10년넘게 배양하면서 최적화된 레시피를 알려주는 동영상이였는데..
계속 컬쳐... culture 단어를 이야기 해서 뭥미 하다가 사전에 찾아봤는데
배양하다라는 뜻도 있었군요;;; 똥망 영어실력이구나 하고 오늘도 하나 배웠습니다;;
송사리면 냉짱은 못 먹죠?.. 아닌가?
구피는 가끔 냉짱 뺏어서 물고 가긴 하던데..
도롱뇽이랑 같이 키우는 중이라 이틀에 한번 냉짱 한블럭.. 가끔 냉동 실지렁이 한블럭 계속 투입하는데
물은….. 안 깨진걸로 추정합니다 ㅋ
수조 물갈이 귀찮아서 한 두달 넘겨도 거품 안끼고 물비린내 없고 생물 컨디션 멀쩡한거 보면요..
보통은 한두달에 1/2 ~ 1/3까지 환수하고요
물깨짐은 아마 먹이가 엄청 남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한블럭 많으면 잘라서 급여하거나..
작년에는 물벼룩 키워서 먹였는데 엄청 편합니다.
베란다에 물 부어놓고 아침에 냉동 클로넬라 녹여서 좀 부어주면.. 아, 기포기 하나 달아놓고요..
미친듯이 번식합니다…
그거 건져다가 급여하면 편해요 ㅋㅋㅋ
작년에 그걸로 한 두세달 먹여살렸네요….
단점은………. 저짓거리 이후로 납작달팽이가 창궐했는데 잡아도 잡아도 안 없어집니다.
어디보니 어항 삶기전까진 못 없앤다고;;
그냥 얘도 내가 키우는거야 하고 있네요 ㅠㅠ
수족관의 관상어용은 그야말로 틈새 시장, 작은 시장이고....
뭐 그런식으로 배웠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