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장관은 이날 법무부 정부과천청사에 출근하면서 두 전직 대통령의 잇따른 병원 입원이 특사를 노린 것 아니냐는 일각의 관측에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울성모병원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전날 서울대병원에 각각 지병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
박 장관은 "전직 대통령 한 분은 명확한 병명이 있고, 다른 한 분도 지금 당장 의료 조치를 받아야 할 상황이어서 입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사는 대통령 권한인데 지금까지 대통령 뜻을 전달받은 바가 없다"
"8·15 특사가 가능해지려면 위원회도 열어야 하는데, 휴가철에다 코로나도 심각해서 시간상으로 가능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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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부리지 말고 치료 다 받았으면 들어가라.(yo)
거기서 평생 하세요
천하장사 소세지 하나 보낼 의향 있습니다
쓸데없이 돈 쓰지 마세요.아까워요.
저 두 인간이 감방에서 죽어봐요
한쪽에선 난리가 나겠죠
병원으로 빼돌려준건 좋은 선택 같습니다
대선에서 여야 후보 누구 찍더라도 이명박근혜 사면되는
마치 공수처장 최종 후보 2명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거죠
당선즉시...아니 후보되자마자 면전에다 요구할껍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