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일본분들과 만나거나 살고 있는 분들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나이대가 있다보니 최근상황과는 다를수 있습니다)
- 샤워하고 나면 입을 옷을 침대위에 고이 접어둔다
- 남편이 직장에서 돈을 벌어오는것에 대해서 감사할줄 알고, 이를 자녀에게 철저하게 교육시킨다.
(이 둘에 대해서 정말 그런가? 신기해서 물어보니 예전에는 가정에서 딸에게 신부수업?같은걸 미리 시킨다고 하더군요.
최근에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연애시절 가방들어주고, 음식/커피등 사주고, 반찬 덜어서 숟가락위에 올려주고 하는 배려(?)에 진심 고마워한다.
- 선물등을 주면 감동하고 리액션이 좋다.
- 단점은.... 결혼후 시댁 부모님에 대한 "효" 개념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심하다.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가득한 분이 있는데, 이때문에 이혼직전까지 갔다고 하더군요 ㄷㄷㄷ. 지금은 다행히 잘살고 있습니다
모공분들은 세심하고 자상한 남성들이 많아서
일본여성과 잘맞을거 같아요.ㄷㄷㄷ
3,4 번에서 좀 아쉽긴 한데……
이글은 한국 남자 화장하고 게이같이 보인다 소리랑 동급입니다. 이런식의 글은 분란만 만들죠.
한국여성들중에도 충분히 저런분들이 있고,
일본여성들중에도 안저런분들이 있겠죠...
뭐..
개개인의 성격차이로 보는게 맞지않을까요?ㅎㅎ
절대 일본가봤자 안될껄알기때문에 이렇게 태클거는거 아닙니다!
절대! 네이버!
그리고 일본의 경우 아직 여성은 결혼이나 출산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퇴사로 이어지는 비율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현모양처가 미덕이었지만, 지금같이 빡씨게 맞벌이하는 분위기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죠.
요새 한국도 효도는 셀프 분위기니 별반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일본 사람은 진짜 이상할 정도로 극단적인 개인주의(거의 이기주의에 가까워 보이는)가 보여서 가볍게 도와주거나 그런것도 이상할 정도로 고맙게or이상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표면적으로라도)
그냥 한국여자랑 별 차이 없대요
고리타분 선비정신 유교 하시는분이 계시는군요
친정에 하는게 효지 시댁은 남편 어머니 아버지죠.
내가 상대방 부모를 내 부모처럼 귀하게 섬기는건 말리지 않지만
남이 내부모를 내가하듯 귀하게 섬겨주길 바라는건 욕심입니다.
결국 남이에요……
윗글보다가 7080년대인줄 알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