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가디스님 은가누는 주짓수가 주력이 아닙니다..훈련 패턴만 봐도 극단적인 타격가에 가깝고 주짓수는 그냥 mma에서는 기본중 기본이라 대응하기위해 배우는 정도죠.. 맥그리거 알도 또한 경기 스타일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극단적인 타격가 입니다... 예시를 하시려면 최소 베우둠 데미안 마이아 라이언 홀 하도안 정도를 하셨으면 그나마 공감을 했을텐데 누가봐도 타격가들을 가지고 주짓수를 설파하시니 ;; 주짓수가 유니크 하던 시절은 힉슨 그레이시 시절에 끝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나 존프랭클린 교수 이후에 근 15년 만에 대중적으로 퍼져서 검은띠도 수십명 배출하게 된거고요..
@제르가디스님 주종목 이라는건 잘 쓸 때 쓰는 말이죠..언급 하신 셋다 잘 춰줘도 올도 아닌 웰라운더 정도지 그래플러는 어불성설이고요.. 그냥 스트라이커 입니다.. 이 선수들을 그래플러 라고 하면 어디서 토론을 하든 ?를 받으실수밖에 없을거예요.. 수련을 하는 것과 경기 스타일은 천지차이니까요..너무 반박만 해서 기분이 나쁘실수도 있는데 MMA 시청 경력 22년 xtm컬럼도 수십편 썻고 네이버 앤디훅 카페도 운영해봤고 당시 엠파이트 기자도 할려고 제의도 받고 준비도 했던터라 그냥 아는걸 적는거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닌걸 맞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어서요 ...ㅠ
@제르가디스님 주짓수 이야기 하시니 하나 추가하면 주짓수 보다 레슬링 훈련 비율이 더 높은 선수들 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자겠습니다..ㅠ 자기전에 하나 더 남기면 훈련 플랜 같은 경우 선수들 소속 체육관에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물론 영어... 궁금하시면 선수들 소속 체육관 검색하셔서 수강 부분 보시면 됩니다...
선빵 힘들죠 맷집도 세죠
이 중에서 순수 인자강은 레슬링에 많습니다
주짓수 복싱 무에타이 다 허들이 매우 낮은 편인데
레슬링은 허들이 매우 높습니다 기본적인 피지컬이 받쳐주지 않거나
만들지 못하면 기본적인 브릿지도 할 수 없거든요
MMA를 휩쓰는 선수들 모두 레슬라이커 라는 것만 봐도
설명은 굳이 필요 없을듯 합니다
MMA를 염두에 두지 않은 순수 복싱의 경우 말 그대로 레슬러의 밥입니다
기본 스탠스와 스탭 자체가 뒷 발을 들고 있기 떄문에 테이크다운에 극적으로
취약해요 거리가 좁혀지면 클린치가 기본인데 클린치는 레슬러의 영역이고요..
복싱 했다고 카운터 다 꽂고 펀치 한방에 이기고 그런건 불가능 합니다..
경기 보시면 잽과 거리 싸움이 대부분 이예요..체력도 빠지고 데미지도 누적 되어야
연타도 치고 적중도 시키는거고요..
수련을 하는 것과 경기 스타일은 천지차이니까요..너무 반박만 해서 기분이 나쁘실수도 있는데 MMA 시청 경력 22년 xtm컬럼도 수십편 썻고 네이버 앤디훅 카페도 운영해봤고 당시 엠파이트 기자도 할려고 제의도 받고 준비도 했던터라 그냥 아는걸 적는거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닌걸 맞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어서요 ...ㅠ
자기전에 하나 더 남기면 훈련 플랜 같은 경우 선수들 소속 체육관에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물론 영어... 궁금하시면 선수들 소속 체육관 검색하셔서 수강 부분 보시면 됩니다...
잘못 때려서 손 아작 납니다
발이 아무리 빨라도, 주먹이 아무리 빨라도 결국 잡아다 바닥에 꽂으면 끝나더라고요.
펀치나 매치기 못하게 옷 잡고 늘어지고 매달려서 매미한다음 조르기나 관절꺾기하면 탈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