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비에게 물리면 그냥 죽는거였죠. (이승희 의원이 좀비되기 전에 한말)
하지만 시즌1에서 좀비에게 죽은 시신을 먹으면서 생긴 2차 좀비에게 물리면 좀비가 됬습니다.
다시 아신전,,, 후반부 조선 군영에서
아신이 만든 좀비에게 물린 사람들도 다 좀비가 됬습니다.
생사초로 만든 좀비도 아니고,,, 아신전이 프리퀄이라 드라마 한참 전인데도 말이죠.
어! 설정파괴인가? 싶은데
아신이 좀비화를 거의 10년동안 관찰하고 관리해왔다는걸 생각하면
조선군영의 노예, 여진족 밀정, 좀비들 먹여살리기를 하는 바쁜 와중에도
좀비에 대한 여러가지 실험을 진행했었다면!!
좀비에게 물린 시체를 먹는거 이외에 2차감염을 유발하는 좀비 제조법을 발견한게 아닐까요??
(미리 익혀서 머리에 넣는다던지,,,)
이 부분은 사슴 뱃속에 있던 생사초를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긴 합니다.
설정은 잘 되어 있어요.
좀비에 물리면 = 좀비 안됨
좀비를 먹으면 = 좀비됨(감염 안시킴)
좀비를 삶아서 먹으면 = 좀비됨(감염시킴)
호랑이는 2번째 케이스 인거죠
중간에 좀비들이 어슬렁거릴때 보면
좀비들에게 물린 시체들이 바닥에 누워 있는걸 보면 전염은 안되는걸로 이해했습니다.
/Vollago
걍 설정을 좀비가 물면 좀비가 된다 이렇게 단순하게 가져갔으면 좋았을텐데 보는 사람들에게 직관적이지 않으니 혼란이 생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