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칼자루를 국민의힘에 넘겨준 이유가 결국 이재명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여의도 정가에서는 이재명이 대통령 될바에는 국민의힘에 권력을 넘겨준다는 말이 돌고있을 정도라고합니다
지금 이재명지사는 노통만큼 민주당내에서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노통이 고졸출신이라 민주당에서 많은무시를 당했고 본인도 콤플랙스였다고 유시민작가가 말한적이있지요
이지사 또한 소년공 출신이고 국회의원을 지낸적도 없어서 저들 엘리트출신 의원들이
대통령으로 모시기 싫어할 겁니다
결국 저자들은 국민이 우선이기보다 자신들의 위치와 자기들 세계가 먼저인 자들이지요
어쨌든 설마했던 풍문이 현실화가 되고있습니다
민주당이 11: 7로 위원장을 나눠먹기 했지만
실제로는 법사위를 내줌으로서 모든것을 내준꼴입니다
아시다시피 법사위는 모든 민생, 개혁입법안을 결정하는곳입니다
위원장 자리를 모두 차지하고 있을때도 어느것 하나 한 것이 없는 민주당이었고
심지어는 국민 90%가 찬성하는 병원 cctv 설치조차 야당과 협치한답시고 무산됬습니다
보궐선거 말아먹은거 외에는 한게없는 민주당놈들이 이번에는 국민재난지원금을 88%로 정하고
국민분열에 앞장서고있습니다
이렇게 무능하게 시간만 보내다가 갑자기 모든걸 저들에게 내어주고 무엇을 얻었을까요?
빈손일까요?
절대 아닐겁니다. 민주당은 저들과 야합을 했을겁니다
의원내각제 거래는 저자들 모두에게 달콤한 이익이었을겁니다..국민들이야 뒷전이고요...
이번에 모든 칼자루를 국민의 힘에 넘겨준 또하나의 이유는 바로 이재명이 대세가 되자
이재명의 개혁의도를 미리 차단함과 동시에 박병석이가 줄창 주장했던 이 의원내각제를 위한 포석이라고 봅니다
박병석이가 주체로 행사한 이번 타협에서 처음에는 윤호중과 송영길이 야당과 합의하에 그냥 넘겨주려했는데
정청래의원이 이를 나중에알고 반대하며 표결로 하자고 해서 의총까지갔으나 결과는 찬성 110여명 반대가 15명 기권이 20명이라고 합니다
예상대로 반대의원들은 김용민, 정청래, 고민정, 박주민, 이수진, 김남국 여기까지가 알려진 의원들이고요....
어쨌거나 결론은 국민들을 위하는 극히 일부 의원들 외에는 국민들을 위해 일하거나 개혁할 의지가 없는 새끼들만
모였고 탱자탱자 권력을 누리려는 생각밖에 없는 놈들 뿐이라는말입니다
혹시라도 자신도 검찰과 언론의 타겟이 될까 두려워하며 국민을위해 힘들게 노력하고 개혁하려는 생각이 없다는
말이지요
그저 편하게 주구장창 국회의원 빼찌달고 권력의 단맛만 보며 재선 삼선을 노리며 자기들끼리 국정을 마음대로
운영하고자 의원내각제를 모색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백여명이 넘는 법사위 넘겨준 민주당놈들과 국민의힘이 합치면 개헌이가능하기때문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히어 천년만년 누리리라....
이생각밖에 없는 금태섭같은 자들인데 민주당에도 호박에 줄만그은 수박들이 많다는말은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검찰이 왜 조국장관 집안을 저렇게 가루를 만들었는지 알것같습니다
너희들도 똑똑히봐라 너희도 우리 검찰 언론을 건드리면 이렇게 만들어준다 이걸 보여준겁니다
결국 이자들은 국민들을 위한 험한길을 버리고 자신들을 위한 안락하고 편안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번에 이재명을 반드시 대통령을 만들고 이 칼자루를 넘겨준 민주당놈들을 한마리도 남김없이 색출하여
퇴출시켜야합니다
그렇게하지않으면 절대로 이새끼들 버르장머리를 고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자리는 이재명 사람들로 채워야합니다
국민들이 호구 핫바지가 아니라는것을 저 적폐들과 한패거리인 무늬만 민주당인 놈들에게 반드시 보여줘야합니다
시민들이 흩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저들에게 통치당하지만 시민들이 모여 모여 거대한 세력을 만들면 할 수 있습니다

펌 출처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44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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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funronga/posts/433181453687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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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반대표 던진 의원들 명단이 달라져서 해당 내용 삭제합니다.
이재명은 당내 비주류 중에 비주류예요..
그 표현으로 좋은 글이 이상하게 마무리되는듯 해요..
글쎄요, 이낙연 사람들로 채우는 것이야말로 섬뜩하죠.
검증된 사람 많아요. 지금 법사위 합의 반대한 의원들 중에 이재명 지지하는 의원들이 한두명이 아니잖아요.
김남국, 이수진, 황운하, 김승원, 우상호, 한준호, 문정복, 민형배, 최혜영 등 지금 같은 중요한 상황에 반대표 던질 수 있는 분들이 재선하는 것이 왜 섬뜩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국회의원은 국민이 선택하는 것인데요.
어차피 민주주의 체계에선 세력은 필요 합니다. 그나마 이재명 지사의 장점은 그런 도움이 없더라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무언가를 할 것이라는 신뢰는 있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요. 그렇다고 뭐 제가 이재명 지사를 지지한다는 건 아니고요.
섬뜩하게 작살내야죠
고졸 출신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당 안팎에서 두들겨 맞고 , 어느대학 나왔냐고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비아냥 들었던 걸 생각하면,
초등학교졸업 출신 이재명이 어떻게 보일지 짐작이 됩니다.
여당 , 야당 가릴것 없이 엘리트주의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결국 한 통속이라고 봅니다.
이재명이 대선후보되면 그때 우르르 줄서겠죠...
안철수는 좋아하더군요
김용민을 비롯해서 너무 피해의식이 있는것같아요.
그냥 민주당에 사쿠라가 많은겁니다.
사쿠라다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흐름이란게 있죠
바보도 아니고 본인들이 무조건 쥐고있어도 모자랄 것들을 왜 국민의 힘에 넘겨주나요
왜 하필 이타이밍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수도 있는 그쯔음 법사위원장과 예결위를 넘기나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개혁을 할거라면 친이로 채워야겠죠. 어감이 별로긴 한데 논리적으로 딱히 틀린 말이라고 하긴 그렇네요.
이게 사실이면 이재명 지사가 본선에 가더라도 민주당 의원 대부분이 선거 운동도 안 할거고 설령 대통령이 되더라도 당정
이 출발부터 냉랭 하게 시작 한다는건대 이게 말이 됩니까? 노통은 대통령 되고 민주당 특히 동교동계의 무리한 자리 요구와 간섭에 진저리를 친 분이십니다 그 결과가 탄핵이 동교동계에서도 나왔구요
이재명 지사가 대통령 되면 참여 정부의 상황이랑은 달라도 너무 달라서 노통이 받았든 그런 상황은 없을거라 봅니다.
법사위 준걸 찬성 했다고 그 의원 모두가 이재명 지사의 반대편으로 보는건 이재명 지사 지지자들이 스스로 폭을 좁히는겁니다.
의원들을 이재명 캠프로 최대한 땡겨 올 생각믈 해야죠. 이렇게 넌 죽일 놈 만들어 버리면 뒤에 이재명 캠프로 올 수도 없게 만드는 겁니다.
대댓글이 위로 올라 와 버렸네요.
말씀처럼 개별 상임위에서 법사위 안 거치고 본회의 가게 된다고 하면 예결위와 법사위는 굳이 줄 필요가 없었어요.
여의도 만큼 찌라시가 많이 도는 곳도 없을텐대요
이걸 기정 사실화 해서 퍼져 버리면 아무리 경선 기간이라지만 좀 그렇네요
보배가 원 출처 인가 보네요.
보배드림 펌글링크 달았습니다.
근데 바보가아닌이상 이건 그냥 이재명때문인거 맞지않나요? 누구나알죠 . 아마 사면바리가 지지율높았으면 이런 이슈도 없었을꺼란거 알잖아요
이미 이지사는 당내주류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반대한 의원들도 의미없어요
어쨋든 지지자들 패싱한건 다들.마찬가지죠
그냥 노시던데 가서 노시죠
찬성 110여 명에 이재명계 의원이 하나도 없다는 걸 증명해야 하는 거에요.
확실하지도 않은 거 갖고 이재명 죽이기라고 했다가
나중에 이재명계 의원이 찬성했다는 거 나오면
자작극이라는 얘기 밖에 더 됩니까?
물론 이재명이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라는 건 인정합니다만
증거도 없이 심증만으로 판단하는 건
김남국 같은 수준 미달의 변호사나 하는 짓이죠.
그냥 노시던데 가서 노시죠2
그냥 민주당 대다수가 개혁 의지는 없고 자리 보존과 책임 면피에만 신경 써서 그런 거겠죠........
님은 누구 지지자인가요?
그 의석수를 가진 의원중 100명이 넘기는것을 찬성했는데요. 답이 없죠.
미래를 보려면 과거를 보라 했습니다
제 걱정은 180석 가지고 지금까지 한게 뭐였느냐 입니다
정치 중관여층인 제 눈엔 최대한 아무것도 안했다 입니다
거기에 7개 상임위원회를 넘겨 준다면
더더욱 열심히 안하고 싶어하는걸로 보이는 겁니다
지도부 사퇴하고, 찬성 의원 명단 밝히고, 협상 없던 일로 해야한다.
반대로.
저 반대의견 낸 의원 명단도.. 가짜인듯하네요
이런 사태를 특정후보 홍보로 활용하는 느낌..
너무 보기안좋네요
이재명 지사가 당선 될시
이재명 사람을 채운다는것은 사실 저는 어느정도 이해합니다만 그들도 사람이기에 또 수박질 할지모른다는거지요
애초에 국회 시스템을 다 갈아엎지 않는한
그들은 계속 그들만의 리그로 국민들의 권리를
무시할겁니다
“사면바리 찍을바에야 차라리 기권하고 만다 “
원래 이런거였는데...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진짜 민주당"
이 재명이 정치 시작을 김한길 - 정동영 라인 따라 그 차떼기 행동대장질로 시작했는데 이건 뭔 소립니까? 어디 지구40 의 이재명인가요? 성골 동교동계 라인은 못되더라도 그 딱가리 정도는 되는게 이재명 출신 성분인데 졸지에 창씨개명 시켜버리네요
이재명 지지자들은 진짜 선이란게 없는건지 가지 가지 하네요 진짜 입다물고 있을려고 해도 이 정도면 조만간 이재명 사실은 노사모였다 뭐 이런 소리도 나오겠네요 가지 가지 한다 진짜 ㅋㅋㅋ
그리고 님처럼 '동교동계 딱가리 정도는 되는게 출신성분'이라는 식으로 비난을 하면 누군들 비난 못할까요?
출신성분이 딱가리인지도 모르겠지만 님말대로 딱가리면 영영 딱가리입니까?
내부총질 적당히 하고 님말대로 입다물고 있죠. 지금의 님이 지난 대선의 손가혁과 뭐가 다릅니까?
믈론 이재명 지지자 분들에겐 대통령이 되실분이겠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아직은 아니죠.
2020년 총선에서 이낙연 계파 만들어 준게 큰 잘못인거 같습니다.
대통령과 당의 수장은 분리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문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차기 대통령을 민주당의원들이 지지하도록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개연성이 어느정도 있으니 염두에 두고 이후 흐름을 지켜보려 합니다.
박병석이 대선때 개헌안도 올리자 개소리 할때부터 쎄한느낌이긴 했습니다.
ㅠㅜ
180석으로 하는게 없네요.
물론 잘하시는 몇몇 의원님들은 제외입니다.
얽히고 섥히고
학연 지연 혈연
S출신 가장많은데가 거기 그 쓰레기장 이잖아요.
정말정말 만약이지만 이렇게 되면 하...
시사타파인가 어딘가 유일하게 인터뷰한 곳에서 이렇게 말했다구요.
의원들 대부분이 잘 모르면서 윈내대표 힘 실어준다고 찬성했다더라,
제대로 모르고 찬성했다가 지지자 문자폭탄 보고서야, 아, 이거 무슨 일 났구나 싶었다...라고 했다구요.
정청래 의원, 박주민 의원이 반대토론까지 주장을 한 후에 찬반 거수 투표를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주요 상임위 당장 다음 달에 내주는 내용을 실수로라도
그런가보다 하고, 지도부 밀어줘야지, 실수로 잘 모르게 했다...
이걸로 퉁치는게 가능합니까. 이게 가능한 변명인가요.
의총은 며칠 전에 이미 끝냈고, 올림픽 개최식 당일 뒤늦게야 알려질 때까지 지금까지 정청래 의원 말고 입장 밝히신 분이나 있나요.
104명의 천성과 30명의 기권이 본인들의 명확한 의지 아래 - 배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의 강압 때문이든 아니든 - 투표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럼 대체 이 침묵은...... 뭔가요......
본인들의 명확한 의지로 135명이 찬성, 기권한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그게 가능합니까. 정말 실수였으면 어떻게 이렇게 침묵합니까.
반대파 정청래 의원 말고, 찬성-기권파 중에서 입을 연 의원이 있습니까?
이걸 어떻게 본인들의 명확한 의지로 찬성하고 기권하지 않았다고 믿어 줄 수 있나요.
180된지가 언젠데 언론 개혁 입법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입법 얼마 안 남겨놓고
관련 상임위 내어줌으로써 폐기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만듭니까.
침묵 하면서, 지도부 힘 실어주려고, 그냥 잘 모르고 투표했다...
이 변명을 상식적으로 어떻게 믿어줄 수 있습니까
이 침묵 너무나 익숙합니다. 조국, 추미애. 촛불 들 때, 개혁입법 늦장 부릴 때,
민주당이 항상 취해온 스탠스입니다.
180석은 모든 상임위 다 먹고 민주당 마음대로 개혁입법 빠르게 할 수 있는 권한을 국민이 준 것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합치를 하고 싶어서 상임위 배분도 하면서 협치가 안 되면 항상 개혁법안 입법을 미루어왔지요.
조국 추미애 때는 촛불시민이 일어나도 침묵으로 일관했고
134명이 정말 실수로, 잘 몰라서, 지도부 힘이 되어주려고, 어버버하게 찬성 또는 기권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이 의총이 며칠 전에 다 합의가 끝난 사항이고 마지막 결정 절차만 올림픽 개최 때 빠르게 이루어 졌다고 했지요?
며칠 내내, 지금까지 계속된 침묵.
이 침묵 너무나 익숙합니다.
조국, 추미애. 촛불 들 때, 개혁입법 늦장 부릴 때, 민주당이 항상 취해온 스탠스입니다.
나팔국이 될 수 없어서 민주당을 앞으로도 계속 고쳐쓰는 길 밖에 없다고
고쳐 쓰고 고쳐 쓰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아직 많습니다만
그래서 며칠 내로 발표할 민주당 입장을 기다리고 계실 분이 많겠지만
민주당의 이러한 스탠스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한결같은 스탠스였습니다.
추미애 의원님은 개혁을 해나가고 해나가다 뒤돌아보니 지지해주는 의원이 단 한 명도 없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추미애 의원님은 개혁을 해나가고 해나가다 뒤돌아보니 지지해주는 의원이 단 한 명도 없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