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을 보면서 느낀건데...
길을 보면 덩치는 크지만 완전 비만이라서 멤버들 중에서도 박명수 못지않게 체력이 딸리죠.
(나이를 생각하면 가장 못하다고 봅니다.)
그럼 실제 몸이 부실한 길이 싸움을 못할까요...?(얼굴인상, 후까시를 제외하고)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무한도전 춘향뎐편에서 무도멤버들과 어떤 아이돌이 씨름대결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내외적 신체가 딸린 무도멤버들이 장난감처럼 당하다가 길 순서가 되는데
제 기억으론 3~4명을 간단히 넘겨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특별한 기술없이 그냥 덩치빨로 밀어되니깐 기술이나 날렵함은 모두 무용지물이되며 아이돌멤버들이 그냥 밀리더군요.
그때보면서 느낀게 저렇게 탄탄한 몸과 운동신경을 갖고있는 사람들도
길같은 덩치의 사람과 싸운다면 나가 떨어질수 있겠구나 싶었죠.
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대로 싸워본적은 중학교때까지 두어번밖에 없고, 참 무의미한 의문이지만
일반인들에게 싸움에 유리한 조건은 운동신경-건강한 신체일까요 아님 하드웨어의(?) 크기 일까요...?
길을 보면 덩치는 크지만 완전 비만이라서 멤버들 중에서도 박명수 못지않게 체력이 딸리죠.
(나이를 생각하면 가장 못하다고 봅니다.)
그럼 실제 몸이 부실한 길이 싸움을 못할까요...?(얼굴인상, 후까시를 제외하고)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무한도전 춘향뎐편에서 무도멤버들과 어떤 아이돌이 씨름대결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내외적 신체가 딸린 무도멤버들이 장난감처럼 당하다가 길 순서가 되는데
제 기억으론 3~4명을 간단히 넘겨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특별한 기술없이 그냥 덩치빨로 밀어되니깐 기술이나 날렵함은 모두 무용지물이되며 아이돌멤버들이 그냥 밀리더군요.
그때보면서 느낀게 저렇게 탄탄한 몸과 운동신경을 갖고있는 사람들도
길같은 덩치의 사람과 싸운다면 나가 떨어질수 있겠구나 싶었죠.
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대로 싸워본적은 중학교때까지 두어번밖에 없고, 참 무의미한 의문이지만
일반인들에게 싸움에 유리한 조건은 운동신경-건강한 신체일까요 아님 하드웨어의(?) 크기 일까요...?
싸움은 또 다르죠? 때리고 튀면 장사 없어요.
타격기는 별로 필요없다는군요.
건강한 신체에 그라운드 기술이 들어가면 천하무적이랍니다
스킬이 우선아닐까싶습니다
카운터~!!! ⓘ
이건 동물의 세계에서도 잘 나타나죠.
결론은 둘다 좋아야죠
서로 경험치가 떨어진다면 체격조건이나 운동신경 같은게 중요하죠...
물론 한쪽이 깡에서 밀리면 애초에 끝...
일반인을 기준으로, 상황을 한번 붙어보자는 걸로 본다면, 어떻게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글쎄요. 어디까지나 변수가 다양해서...
그건 정수리를 가격당해서 원샷원킬이어서 그렇습니다
아스팔트나 보도블럭에서 서브미션 걸고 하다가 피부 다 까지게요;?
유도나 레슬링 선수들 같이 월등한 신체능력이 있으면 그래도 잡아서 패대기치거나 (유도) 들어서
엎어버리거나 (레슬링) 하겠지만 쥬지츠 같은 순수 그라운딩은 오히려 길거리에선 불리하죠;
보통 길거리 싸움은 일대일이 별로 없지 않나요?
누구 붙잡고 드러눕다가 그냥 밟힐거 같아요..
진짜 싸워야 할 상황. 내 생명과 누군가의 생명을 책임져야 할 상황이면,
가까운 곳에 있는 어떤것이라도 무기를 만드시는게 좀 더 높은 생존 확율을 만들어 줄꺼에요.
발차기가 주먹보다 약해 보이는건 맨발로 싸우는 격투기라 그렇습니다.
구두나 군화 신으면, 제대로 가격되면 어디 부러지는게 정상이죠. :)
웬만한 깡 없으면 선빵 못날립니다.... 나머지 20 은 비밀입니다--::
깡 세고 힘 좋은 사람이 최고겠죠. 뭐 복싱이나 다른 운동처럼 12라운드로 싸울거면
체력도 따져야겠지만...실제로 싸울 때 그럴리가..
사실 깡이 중요하죠
먼저 치는 놈이 60%는 이기고 들어갑니다.
뭐 영화처럼 멋있게 싸우는 분 몇이나 되신다고..;;
키가 10센티 이상, 몸무게가 30Kg 이상 컸어도 초반에 원투 제데로 먹이고 기선 제압 하니 꿇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