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조사에서 검찰이 동영상을 보여주고 박군이 바로 조민이라고 했다고 하죠.
근데 검찰이 계속 그럴일 없다라고 몰아붙혔죠. 박군은 나중에 닯은 사람같네요로 후퇴했다고..
문제는 검찰이 박군의 인턴등 기록이 담긴 생활기록부를 쥐고 있었죠. 무언에 협박이 있었던 거죠.
검찰이 원하는 진술을 안하면 네것도 다 털어버리겠다는...
장군은 가족까지 모두 다 장시간에 조사를 받았죠..
장군 또한 검찰이 인턴 체험학습등이 기록된 생활기록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심문을 합니다.
이건 증인협박 아닙니까...
문제는 이걸 쓰는 언론은 없고 죄다 못봤다는 기사만 주르륵..
ㅅㅂ 언론..
했다 ㅇㅇ
협박당하면 그렇다 얘길 하시길 바래요
그럼 국민이 들고 일어나 검찰한테서 지킬겁니다
조민이 학창 생활 하던 시기에 인턴과 체험학습이 별 구분없이 편법처럼 사회에 편법으로 허용되던 시기였고
그 당시에 어지간한 아이들은 다 그렇게 한 것입니다.
조민만 한게 아니라..
(체험학습=인턴)
그걸 이제와서 법으로 족치니 억울하게 조민이 걸려든거고
조민에게 한 잣대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면 그대로 되니까 그런식으로 협박에 당한거죠.
이명박이 만든 시대상이었는데 그걸 갖고 이제와서 지금의 잣대로 법을 논한다는것 자체가
처음부터 개소리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