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부터 여기 올라오는 글들보다가 정말 궁금한것들이 생겨서 글 써봅니다.먼저 절대 악의적인 의도나 혼란을 야기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믿어주세요.
혹시 본인들이 여기 사이트 이용하는거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고다니시는편인가요?
클리앙 글보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보면 그냥 의식하시나요?
이런글쓰면 막차단하고 활동제한 하시던데 그이유도 궁금하고
정말 올라오는글 몇달꾸준히 보다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몇달전부터 여기 올라오는 글들보다가 정말 궁금한것들이 생겨서 글 써봅니다.먼저 절대 악의적인 의도나 혼란을 야기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믿어주세요.
혹시 본인들이 여기 사이트 이용하는거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고다니시는편인가요?
클리앙 글보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보면 그냥 의식하시나요?
이런글쓰면 막차단하고 활동제한 하시던데 그이유도 궁금하고
정말 올라오는글 몇달꾸준히 보다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범죄자 집단으로 찍혀버린 워마드 일베 정도가 아닌 이상...
본인은 그래요?
걔네 눈치 안 보는 이상 남 앞에서 어디 사이트 보거나
말거나 눈치를 왜 봅니까
이상할꺼 없죠 여기가 일베인가요
뭐 어디처럼 낯부끄러운 곳도 아니고
클리앙 글 보면서 판단이 안되나 보죠?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좀 읽어보면 판단 가능하지 않을까요?
캡쳐용??
먼저 물어보면.
물어보는사람한텐 대답해주면 되는거죠
개인적으로는 클리앙 애용한다고 떠벌리고 다닐 이유도 없고, 숨길 이유도 딱히 없습니다.
"클리앙에 올라온 글인데~~~" 라면서 얘기를 시작하는 경우는 간혹 있습니다.
남편이 애용하길래 저도 발 들였다가 매일 여기로 출근합니다^^
포털 사이트로 기사보고 댓글보면 정신건강에 해로와지는것 같아요
특히 조국 교수님과 그 따님 일이 비상식적으로 돌아가고 사람들이 동조하는 것에 큰 충격 받을 때 그나마 이 사이트가 정상적인 소리를 내서 정신적 혼란을 막아줬습니다.
전 우리 목사님한테도 추천드렸어요
클리앙 지겹지 않냐고
제발 좀 그만 보라고 할 정도로 다 압니다.
왜냐하면 클리앙 글을 자주 공유하기 때문이쥬
그 과정에서 일베, 펨코 등등
정신 나간 사이트를 하는 취급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 봤습니다.
근데 일베 하는 친구는 자신이 일베 한다고
대놓고 얘기는 안 하는데
일베에서 올라온 글만 링크 걸어서 단톡방에 올리다가
다른 친구가 썅욕 몇 번 했더니
"난 그냥 검색해서 나온거 링크한거고 나 일베 안해"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베같은데 드나들다가 오프에 알려져서 평판 까이거나 한 경험 있는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좀 쓰려나요?
와이프에게도 말해서 알고 있어요. 클리앙을 믿고 있으며,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글쓰신 분은 부끄러우신가요?
다만 세상에는 여러사람들이 있고 모두 이해할수는
없을것 같네요,,,모두 저마다 우물안에서 사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