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남자던 여자던 마른 분들은 일단 먹지를 않습니다 남자 후배도 엄청 말랐는데 한 공기 먹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뭐 먹방 하시는 분들처럼 특이 체질도 많겠지만 입 짧은 분들 부럽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다 먹어서 살이....
술 마실 땐 자제가 안되긴 합니다
일단 많이 먹지를 못하죠. 주변에서 많이 먹는 분들도 사실은 어쩌다가 먹을 뿐 대체적으로 거르거나 적게 먹더라고요.
초저녁 중식으로 입가심하고 2차로 맥주집 갔다가 3차로 밥먹으러 가니
기절할려고...
입 짧고, 소화 잘 안되고, 근데 또 금방 배가 꺼집니다.
근데 서른 넘으니 흑흑(....)
그런몸은 더이상 섭취를 필요하지 않는 상태라 그런건데 노가다나 군대에서 지속적으로 몸을 쓰는식으로 소모시키면 식사량이 늘고 살도 찌고하는데 물론 그런 생활이 끝나면 다시 원상복구되죠
전 밥이라도 입에 털어넣는데.
나머지 음식 개꿀하면서 먹다보니 살이 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