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서 글을 보다가
14년된 친구가 여친을 뺏어감
모텔에서 나오는걸 다른친구가 알려줌
(잘못된 만남 실사버젼)

1.조상신이 도운거니 친구와 여친 둘다 잊는다
2.주변친구들에게 즉시 알리고 둘다 괴롭히기
3.쿨하게 잊는다
2번까지 해야될까요?
아니면 3번처럼 쿨하게 보내줍니까?ㄷ
실제로 겪으면 트라우마 오래갈듯 +.+
보배에서 글을 보다가
14년된 친구가 여친을 뺏어감
모텔에서 나오는걸 다른친구가 알려줌
(잘못된 만남 실사버젼)

1.조상신이 도운거니 친구와 여친 둘다 잊는다
2.주변친구들에게 즉시 알리고 둘다 괴롭히기
3.쿨하게 잊는다
2번까지 해야될까요?
아니면 3번처럼 쿨하게 보내줍니까?ㄷ
실제로 겪으면 트라우마 오래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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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분위기라는게 있으니 맞춰야 합니다..
바람은 1번이 어렵지 그 뒤부터는 쉽습니다
그냥 놔둡니다~
/Vollago
조상신이 도운거죠.
암튼 오빠 미웡
저라면 바로 2번 들어갑니다.
보통 이런 드립 치더군요 ㅋㅋㅋ
저로선 용서못함
그러시면안돼요 ㅠㅠ
본인인생을 쓰레기때문에 망치기는 너무아까워요.
나중에 비슷하게 갚아주세요 ㅎㅎ
친구 커플이 뒤로 이상한 소문내고 다닙니다.
저런 것들 그냥 냅두면 자기들 보호를 위해서 오히려 글쓴이에 대한 나쁜말 만들어서 오히려 걔가 나쁜거다 라고 스토리 만듭니다
14년 됐어도 뺏어가는데 그보다 덜 됐으면 눈치도 안 볼 거다 하고
조용히 소문만내고 둘다 손절이 답이죠
주변에서 물어오면 굳이 안알려줄 이유는 없고요.
그냥 걔네는 그런 사람이였나 보다.. 하고 무게를 두지 말고 사는게...
2번을 안하면 호구가 되기때문에 2번은 실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3번을 하시면됩니다.
뒷감당은 본인들이 해야하는게 맞는 듯..
그게 싫으면 첨부터 안했어야지.
2번은 결국 당장은 둘 사이를 더 돈독하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냥 잊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모텔에서 나온것을 다른 친구가 알려줬다면 사실 적극적으로 2번을 할 필요도 없죠.
저런 소문은 금방 나니까.
니 부인 쩔더라 드립도 가능.
친구들 모아 술한잔 사주면서
"오늘부터 얘네둘이 사귄다. 다들 축복해줘라."
라고 이야기해줄겁니다 ㅎㅎ
2에서 괴롭히기 까지 갈 필요는 없으나,
드라이 하게 말하면서 친구였던놈은 쓰레기하고 한마디 정도만 하고 끊어야죠.
그냥 사람이 그럴 수 있지...
대신 친구였던 녀석과 여친이었던 사람과 관계 재설정이 필요할 뿐....
지나고 보면 그냥 다 별 것도 아닌 건데....
내 앞으로의 인생에 필요없는 사람들에게 복수할정도의 에너지도 소비하고싶지않아요
관계 정리를 위해서도 2번은 필요해요.
3번을 택하면 1번은 자동으로 되는 거구요
2번은 알려준 그 친구가 이미 소문을 다 낼 것이기 때문에 굳이 내 손과 입을 더럽힐 필요없습니다.
카톡 쓰는 스타일이 위아래가 똑같네요.
4번 친구도 죽도록 팬다, 여친 싸다구 한대 날린다 끝!!
저걸 어떻게 쿨하게 잊습니까.
서로 아는 사람들일텐데 안 알려놓으면 나중에 더 큰 고통으로 돌아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마법을 볼 수 있죠.
저라면 그 친구에게 여친에 대해서 이것 저것 알려 줄 것 같네요.
현타 오게 버릇이라든가 좋아하는 것들요.
나중되면 빼앗은 사람이 더 괴로워질꺼 같은데요?
전 셋돠 시전하겠습니다
3은 지연 시전을 해야죠
여자가 뭐라 해서 친구가 자기 피한다 싶으면 그때 친구 버리면 되는 것 같고...
이상 모쏠의 의견입니다.
어째든 신의를 못 지키는 사람인거고...
친구 녀석은 친구 잃을걸 각오하고 만난거니 그책임을 져야겠죠... ㅎ
친구들로 부터 술 몇잔 얻어 먹고 털어버리고 살아가면 주변에서 알아서 수근거려 줍니다.
자신만 번듯하게 깔끔하게 관계 유지하면 더 좋은 사람 생기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사회 나와보니 대학때만난 친구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기회가 생기기도 하더군요 ㅎㅎㅎ
돌이켜보면 대학땐 순수하게 만나고 순수하게 좋아하고 서로의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기죠....
순수한만큼 많이 아픈데... 그만큼 성숙하는거죠 ㅎㅎㅎ 지나고 보면 그냥 안주거리... ㅎ
아직 여자나 남자나 어려서 그런거겠죠 ㅎ
저 일이 사회 생활할때 생긴거면...
여자도 친구도 아직 어리구나..... 생각이 드네요 ㅎ
잃을게 많을텐데.... 사회 생활하며 진정한 친구 얻기 힘든데... 그리고 그 친구들 사이에서 껄끄러워하고 안주가리고 물어대면... 힘든데...
사랑을 힘으로 버틸 수 있길 응원해봄니다 ㅎ
여친 잃은 분은 주변에서 많이들 해줄검니다 ㅎㅎㅎ
밑에 누워서 침뱉기라고 하는데
공식적인 이별 후 갈아타기면 모를까
딱히 저렇게 뺏긴 사람을 멍청하게 보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껄 너무 많이 봤네 ㅈㅅ
깔끔하게 잊는게 좋고 마음이 괴로워 어딘가 털어놓을 곳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게 좋아요
이런 빽이 있다는 것을 늘 든든하게 생각하시고 깔끔하게 새 인연이 생기길 기다려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래봤자 어차피 별 신경안쓸거같네요
친구를 똥으로 본거고
남친 탓 하며 헤어짐도 없이 바람핀거니
마땅한 탓을 하고 혼자 두사람의 연을 끊는건 자유라고 봅니다.
둘이서 지지고 볶든 결혼을하든 그건 알아서 하고
내 관계에서 당한것에 대한 주변에 발표정도는
위로받을 내용인거죠...
주변에서 위로가 안나오면
자기 문제가 클 수 있고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깨진것 같네요...
다음엔 의리있는 상대를 만나면 됩니다.
쓰레기는 한군데 모아서 버려야하죠.
분리수거는 언제나 옳았다는...
비슷한 경험있는데 가만 있었더니 주변에 제가 의처증 비슷한게 있는걸로 알려지더군요.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면 되는 겁니다.
오는 인연막지 말고 가는 인연 잡지 말고...
날씨도 더운데 그냥 쿨하게 삽시다.
저지를 여자면 얼마든지 저질렀을건데
결혼하고 안저지른게 어딥니까
그렇게 됩니다
결국 둘 다 날라갑니다.
어차피 끝장날 거. 속시원히 한번 지르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에 똥칠이라도 하라고요.
결국은 혼자만 병신되었더군요. ㅋㅋ 안그래도 억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