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면,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 마트에서 턱스크 , 코스크 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내에서도 자기 자리에 앉으면, 주변에 사람 없다고 마스크 벗는 사람도 꽤 있네요.
한블록 두블록 떨어져서 사람있고, 마스크 안쓰면 거리두기 한다고 하더라도 비말이 더 많이 나와서,
본인이 감염됐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전파 시킬수 있는것 같은데
기본적인 의식수준이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주변에 둘러 보면 꼬마애들은 열심히 쓰거든요. ?
이런애들한테 부끄럽지 않은지..
암튼 코로나가 2년가까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들 때문에 신경쓰이는게 너무 싫어요.
마스크 써달라고 하면 뭔가 예민한 사람처럼 느껴질까봐 하지는 못하고있습니다.
- 아 물론 회사에서 마스큰 착용이 원칙, 정기적으로 사내 방송도 나오고 있습니다.
- 그리고 길가다 동네 산책길에서도 당당히 안쓰는 사람들이에
물론 일정이상 연령대가 있는 분들이 많다는거에 동의합니다.
대략 30~40대가 열심히 쓰는 편이고 오히려 중/고/대 학생들 60 이상 잘 안쓰더라고요.
지능 낮은 것들이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