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사려다가 그냥 네이버로 주문했는데
토욜새벽 12시 조금넘어서 주문했는데
토요일에도 당일발송이라더니 지금 이시간까지
안오네요ㅋㅋㅋ 아버님 선물드릴거라 구매한건데
항상 쿠팡만 이용하다 오랜만에 일반택배
이용하니 진짜 답답하긴 해요
쿠팡에서 주문했음 일요일엔 받아서 드릴수있던건데
요즘 쿠팡 또 이용자들 폭증이라는데
이건 뭐 불매고뭐고 대체제가없으니 불가능하지싶네요
쿠팡에서 사려다가 그냥 네이버로 주문했는데
토욜새벽 12시 조금넘어서 주문했는데
토요일에도 당일발송이라더니 지금 이시간까지
안오네요ㅋㅋㅋ 아버님 선물드릴거라 구매한건데
항상 쿠팡만 이용하다 오랜만에 일반택배
이용하니 진짜 답답하긴 해요
쿠팡에서 주문했음 일요일엔 받아서 드릴수있던건데
요즘 쿠팡 또 이용자들 폭증이라는데
이건 뭐 불매고뭐고 대체제가없으니 불가능하지싶네요
요즘 사람들은 가격보단 편의성을 따지죠
사람 사는게 늘 계획되로 되는게 아니라.. 급하게 알아채고 구입해야할때는 쿠팡밖에 안떠오릅니다.
저역시도 최근 맥북이 고장나서 급하게 필요했는데 다음날 바로 다음날 아이맥오는 곳이 쿠팡뿐이더라구요.
결국 쿠팡에서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아요
/V
저는 정직원 반발은 아니다. 최근 언론의 반발이 정직원이라는 근거를 알려달라. 반박해보겠다
--> 하얀손님은 무기 계약자는 차별을 받아도 되느냐? 결국 이렇게 무한루프일 듯 합니다.
수만명의 고용자가 있는 회사에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잘못했으면 질타 받고, 또한 시정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회이슈들에 대해서 저도 쿠팡이 모두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시정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다름을 조금 인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운날 수고하십시요 ~
p.s.
위의 무성의한 짧은 댓글은 핸드폰으로 남기다 보니;;; 길게 쓰기가 어려웠습니다.
핸드폰을 너무 작은 것을 사서 화면이 잘 안보여서;;
그래도 10번 사던거 9번만 사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저는 배송 속도보다 가격이 우선인데
쿠팡은 가격이 안 싼 경우가 많더라고요
덕분에 생각나서 냉동 블루베리랑 강아지 계단 주문했습니다
네이버는 괜찮나요? 얼마 전 사건도 있고 언론 포탈 이슈도 있는데요.
대한통운, 로젠, 한진등등.. 뭐 SSG나 11번가도.. ㅎㅎ
그냥 그때 그때 맞춰서 불매 이슈 만들고 환경에 신경써라!라고 어필 한번 하고..현시점에서는 뭐 그렇게 돌아가면서 사용하면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갤럭시폴드 갖고싶다 하셔서 자급제로 하나 드릴려고했죠 물론 제가 받아서 개통까지 해 드리고 퇴근할때 들려서 드리려했는데
지금 이시간에도 아직 안왔네요 오늘도착한다고 문자도 왔는데요 ..
쿠팡은 인격이 무너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