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수건 냄새나서 몇장씩 버리곤 했는데 베이킹소다가 좋다고 해서 그냥 세제처럼 넣기보다는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수건을 이틀정도 담궈두고 세탁기 돌리니 냄새가 거짓말처럼 싹~ 빠집니다 올해 수건값 아꼈습니다~
안그렇더라구요. 색깔이 진한 수건은 끄트머리 살짝 담궈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저도 위에 있는 빨래 전문 유투버의 방송을 보고 따라해봤는데 효과가 좋더군요.
아님 수건한장이라도 생기면 바로 세탁기 돌리시나여? 모았다 하면 쉰내나고..수건한장으로 세탁기 돌리긴 뭐하고 그렇네요 ㅋㅋ
서너장장도는 이게 편할껍니다.
냄새의 원인이 곰팡이균 같은 것일텐데 전자렌지 돌리면 뒤지는 것 같습니드
이 방법 편하고 좋죠. 삶는 거하고 효과가 같아요.
저는 행주를 이렇게 관리해요. 물로 빨아서 꼭 짜서 비닐에 넣을 것도 없이 그냥 전자렌지에 넣고 돌린다음 털어서 말립니다. 큰 빨래라면 전자렌지 벽에 닿을 수 있으니 비닐에 넣는게 나을 겁니다.
방역활동에도 쓰이는
락스는 오래 담그면 변색 우려가 있으니 헹굼 1회때에 넣으면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살균이후에 다음번 헹굼 단계에서 락스 성분을 빼야 합니다.
락스로 헹굼을 하면 삶기 기능 없는 세탁기 통의 살균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냄새가 세탁기에서도 많이 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