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이낙연 사면 발언으로 폭락하자...
야당후보 이길수있는 후보로 이재명도 괜찮다 정도지...
클량에 손꾸락처럼 보이는 회원은 그렇게 많지않은거 같아요.
저는 심정적으로 추미애 지지..
현실적으로는 이재명과 이낙연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아직은 이재명입니다. 이유는 그냥 일단 이길 확율만보는
관점에서구요.
물론 김부선,가족이슈, 부인이슈는 찜찜하긴 합니다.
그러다 이낙연 사면 발언으로 폭락하자...
야당후보 이길수있는 후보로 이재명도 괜찮다 정도지...
클량에 손꾸락처럼 보이는 회원은 그렇게 많지않은거 같아요.
저는 심정적으로 추미애 지지..
현실적으로는 이재명과 이낙연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아직은 이재명입니다. 이유는 그냥 일단 이길 확율만보는
관점에서구요.
물론 김부선,가족이슈, 부인이슈는 찜찜하긴 합니다.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그리고 클리앙은 이재명에 완전 적대적이었어요.
대선 경선 이후에 성남시장 1년 경기지사 3년 일 잘 하는 거 보고 지지로 돌아서는 중이죠.
그나마 다른 커뮤에 비해서 이재명은 죽일놈이다..라는 분위기는 아니었죠.
물론 토왜당에 청와대를 주게 될 바엔 차라리 이낙연이라도..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이 마음일듯요
차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이길놈에게 투표하렵니다 ^^
좀 섣부르게 행동한거 같긴 합니다. 당사자도 후회중인거 같고
지금도 민주당 후보로 나오면 표는 주겠지만 딱히 지지하고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네요 ㅎㅎ
만일 이재명이 후보선출에 이어 대통령되면.. 민주세력 정부의 흐름은 끊어지고
좀 다른세상이 펼쳐질것도 같네요
이재명도 마찬가지였고요.
지방선거 이후 스스로 실력으로 뚫고 올라온거죠.. 팬덤을 형성할 정도는 아니지만 인정하는 분위기가 있는 정도였다가...
그 인간의 사면 발언 이후로는 쏠리게 되었죠..
저 자신, 혜경궁 관련 이슈에 대한 해명이 석연치 않다는 글도 몇 번 썼지만
지방선거에서는 당연스레 이지사에게 표를 줬습니다.
그때 클량 게시판을 점거하고 '이재명 찍을 바에 남경필 찍어야한다'고
난리를 치는 이들에게 단단히 질려버렸죠.
많은 분들이 비슷하리라 봐요.
저는 추후보를 지지합니다.
후원금도 냈습죠.
하지만 경선 최종 결과에 따를 생각입니다.
본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여겨지는 후보가 이기리라 생각합니다.
이재명? 이낙연?이 문제가 아니라, 사쿠라 중의 사쿠라인 박용진, 삼성장학생 이광재가 나와도 찍어줍니다. ;;;
이재명 되면 기권or무효표or타당투표 한다는 사람이나, 이낙연 되면 기권or무효표or타당투표 한다는 사람들은 둘 다 똑같은 수준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