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리스먼 세이버 2021 훈련에 맞춰 한국, 일본, 호주 3개국이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해상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탤리스먼 세이버 : 미국, 호주 주도의 서방측 연합 해상훈련)
호주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3개국 연합 훈련에는,
- 한국 : DDH-978 왕건함
- 일본 : DD-112 미카나미함
- 호주 : DDG-41 브리즈번함, FFH-154 파라마타함 등
총 4척의 구축함과 해상작전헬기 등의 전력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슬로건을 바탕으로
참여국 간의 연합작전 수행을 점검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탤리스먼 세이버 2021 훈련이 완전 종료되는 다음달 초까지
우리 해군은 비슷한 연합훈련에 계속해서 참여할 예정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다카나미급_구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