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하우스는 일본의 일반인들이 남셋여셋이서 한주택에 모여서 생활하는것을 리얼리티로 찍어서 보내주는건데요
이걸 보고나니 ...
일본을 알게된게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여행가서 정도밖에 안겪어봤으니 이상한 환상같은게 씌여있었는데요 예의가 바르니.. 인사성이 밝니 일본 특유의 문화랄까 그런게 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더군요
뒷담화할건다하고 욕하고 놀리고 연애에도 적극적이기도하고 방송아닌곳에서 세쿠스도 다하고 찌질한 애들은 찌질하고 편도가르고 또 가끔씩 능력자들도 나오는데 그런친구들보니 또 대단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하트시그널이 비슷한컨셉을 가져와서 했는데 .. 아예 다르네요 방송을 보면
저거고대로 우리나라에서도 하면 재밋겟다 싶었어요
테라스하우스 서울편. 넷플릭스 시청률 1위 찍을수 있을듯하네요 ㅋㅋㅋ
이걸 보고나니 ...
일본을 알게된게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여행가서 정도밖에 안겪어봤으니 이상한 환상같은게 씌여있었는데요 예의가 바르니.. 인사성이 밝니 일본 특유의 문화랄까 그런게 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더군요
뒷담화할건다하고 욕하고 놀리고 연애에도 적극적이기도하고 방송아닌곳에서 세쿠스도 다하고 찌질한 애들은 찌질하고 편도가르고 또 가끔씩 능력자들도 나오는데 그런친구들보니 또 대단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하트시그널이 비슷한컨셉을 가져와서 했는데 .. 아예 다르네요 방송을 보면
저거고대로 우리나라에서도 하면 재밋겟다 싶었어요
테라스하우스 서울편. 넷플릭스 시청률 1위 찍을수 있을듯하네요 ㅋㅋㅋ
재미나죠….
멤버들 끼리 뒷담화를 엄청 많이 하더군요. 일본 스럽다고 느낀 부분..
테라스 하우스는 실제 거주 1주일에 한편씩 나오고, 1년 넘게 하는 시즌도 있고, 졸업 제도가 있는점도 좀 다르고.
하트 시그널 처럼 1달간 거주라 합숙기간 끝이 있는 연애 위주 기승전결 편집 과는 좀 다릅니다.
적극적으로 자기PR위주 이고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 와서 딱히 데이트도 안해보고 나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테라스 하우스 보고 좀 충격 받았던 부분은 패널들도 참여자들 뒷담화나 놀리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우리나라는 좋은 말로 항상 포장 해주는데 반해서...) 수위도 높고..그래서 자극적이고 재밋긴 했습니다만..출연자가 자살해서 이슈 된거 보면 항상 좋은것 만은 아닌것 같네요.
저도 패널들이 멤버들 행동들에 대해서 놀리는게 재밋었어요 그맛에 보는것도 있고, 하와이나 가루이자와 같은편은 경치보는맛도 좋더군요.
아쉽습니다 더다양한곳에서 방송했으면 좋았을텐데 우리나라도 짝에서 출연자가 자살해서 급 방송종료되버린...
저도 리얼리티를 좋아해서 짝 프로그램도 참 좋아했었습니다. (특유의 병맛 명언 편집도 재밋고..)
짝도 필터링 없이 그대로 투과 하는 식이라 확실히...문제 있던 출연자가 사회적으로 매장되거나 그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참 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