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about.google/stories/jason-barnes-accessibility-tools/
요새 머신러닝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이것저것 동영상을 찾아 보다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사고로 손을 잃은 사람이, 다시 드럼을 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electromyography (번역: 근전도)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서 아마도 관절의 stiffness를 조절해 주는데, 구글 tensorflow를 이용해서 학습시키는 듯 합니다.
의수 개발은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하는데, 구글 tensorflow 엔지니어들도 동영상에 나오네요.
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