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그 수술한 계기로 인해서 마이비데로만 거의 뒤처리를 했었는데
저는 마이비데가 잘 녹는 재질인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었나보네요
분명히 변기에 쏘옥이라고 되어있는데 물에 잘 안녹는다니...그정도면 허위광고가 아니었나 싶고...
어느 숙박업소에서 사용했다가 변기가 막혔더라구요 -_-
찾아보니 잘 안녹는다고...어떻게 해야하나싶네요...뭐가 진실인지...
한번 그 수술한 계기로 인해서 마이비데로만 거의 뒤처리를 했었는데
저는 마이비데가 잘 녹는 재질인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었나보네요
분명히 변기에 쏘옥이라고 되어있는데 물에 잘 안녹는다니...그정도면 허위광고가 아니었나 싶고...
어느 숙박업소에서 사용했다가 변기가 막혔더라구요 -_-
찾아보니 잘 안녹는다고...어떻게 해야하나싶네요...뭐가 진실인지...
그렇게 생각하고 안쓰는 중입니다.
잘녹는다면 물티슈 형태로 만드는 것부터 불가능할테니깐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마이비데 애용하다가 초대형공사 했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물에 잘 녹는다면서 물에 젖어있는 상태의 제품이죠. 모순 아닙니까?
이런 제품이 어떻게 허가를 받은걸까요? 아니면 사용 방법이 따로 있는 걸까요?
안쓰시는게 모두를 위해 좋을것 같습니다.
/Vollago
좀 오래된 아파트인데 마이비데 쓰고나서부터 물잘 안내려가서 집에서 안씁니다.
회사에서도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버립니다.
전 잘 찢어져서 맨손으로 닦는거랑 차이가 없길래 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