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이 웃어 넘기려 했다는게 유머...
저거 파리알입니다. -_-
5분거리 가게에서 사오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먹다가 발견한 거라고 하네요.
-_-;;;;;
추가로
파리 종류 중에는 알이 아니라 구더기를 낳는 종류도 있어서 파리가 아주 잠깐 앉았다 갔는데 구더기가 꿈틀거리는 경우도 있죠.
(체내에서 알을 미리 부화)
얘네들도 직접 목격하면 엄청 징그럽;;;;;;;;;
하여간 여름에 음식 뚜껑 열어놓고 조금이라도 방치하면 별일 다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여름엔 특히 조리도구까지 바로바로 설거지 하는게 필수...
무슨 이상한 냄새가 나서 원인을 찾아보니.. 으악!!
구더기가 드글드글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보건소랑 식약처 민원 돌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