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1위라도 조국장관님과 윤석열 평가에 대해 저렇게 확실하게 스탠스 가지기 힘들건데 솔직히 손가혁이고 뭐고 나쁘게 본것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돌아가신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낸 업적이 너무나 많고 그것들 하나하나가 민주당이던 국물당이던간에 구간의 정치인들이 하지않았던 하지못했던 것들이라 그야말로 개혁에 잘 어울리는 인물 아닌가합니다
스트릭
IP 39.♡.187.183
07-14
2021-07-14 23:21:42
·
@배불뚝이아저씨님 맞아요. 문통에 비해 인품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성과, 추진력, 비상한 두뇌, 무엇보다 용기 등이 넘사벽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수준이 그 국민의 수준입니다. 트럼프도 대통령 되는데 누구든 뭐 못 되겠습니까??
유디제이뽕디스퐈리
IP 59.♡.80.123
07-15
2021-07-15 00:53:34
·
이제 정치인 지지여부 중 하나는 확실해졌네요. 조국 장관에 대한 스탠스.. 이재명 지사의 워딩이 확실히 유해지고 현명해졌네요.
davekoz
IP 218.♡.95.78
07-15
2021-07-15 01:14:57
·
동파리들 초조한듯 ㅋ /Vollago
미캌
IP 220.♡.22.210
07-15
2021-07-15 02:13:49
·
문재인 대통령께서 먼저 중립성을 말씀하신 분입니다. 그런 분이 이렇게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주실리가 없죠.
이런식으로 문통의 명성을 빌리는 행위는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군요. 헤드라인으로 사람에게 착오를 심어주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야리스마
IP 175.♡.20.181
07-15
2021-07-15 02:45:02
·
@미캌님 1. 기사를 퍼오시려면 어느 찌라시인지 출처 파악이 되도록 헤드라인 위쪽도 긁어오시는게 예의 아닐까요? 2. 헤드라인을 취재대상이 만드나요? 3. 문통의 명성을 빌려요? 그냥 덕담과 위로의 차 한잔 했다는거 같은데요?
미캌
IP 220.♡.22.210
07-15
2021-07-15 07:37:47
·
1. 한경/매경/조선일보 - 이재명 "대통령, '맘고생 많았네' 위로해줘…당해보니 죄송" 2. 헤드라인은 취재대상이 한 말로 만들어지는 것. 하지 않은 말을 했다는 식으로 슬적 넘어간것도 문제가 있죠. 3. 이 도지사는 이전에도 강도높게 문통을 때렸던 인물이고 비문쪽에 속하던 인물입니다. 갑자기 이번 지지율을 보고도 레임덕과는 거리가 멀고 문프지지자들의 표가 궁해지니 갑자기 친문행세하는걸로 보이구요. 덕담과 위로의 차 한잔이 문제인 것을 모르시는군요. 차를 내놓는건 그냥 기본입니다. 친구네 집에가도 뭐 좀 마실걸 건네주는데 청와대에 가면 접대 프로세스가 있겠죠. 그리고 문통은 이 도지사에게 '위로'의 말을 발언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야리스마
IP 175.♡.20.181
07-16
2021-07-16 00:47:23
·
@미캌님 1. 찌라시말을 곧이곧대로 믿으실 정도로 참 순수하신거 같네요. 그러니 악의적 해드라인은 남의 나라 얘기겠죠? 2. 문통이 위로의 말을 안했다는건 어떻게 증명 하실거죠? 물증이라도 있으신가요? 3. 국민의 거의 절반이 문프 지지합니다. 그 속에 이재명 지사도 들어있다고 생각은 안되시나봐요? ps. 제 아이디를 지우고 몰래 남기신건 댓글 쓴걸 모르는 한 반박글 없으니 정신 승리라도 하고 싶은거라 이해할게요.
@야리스마님 반대로 그 찌라시들이 왜 이재명에게 유리한 헤드라인을 써주는걸까요? 문통이 위로의 말을 했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저 방송은 교묘하게 차를 내주셨다. 라고 하니까 진행자가 동병상련, 위로의 차 한잔이 아니었겠느냐? 라고 하니 이지사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문통이 직접적으로 말을 건넸다 라는 문장은 성립될 수 없죠. 그냥 진행할때 두 사람이서 주거니받거니 한거죠. 그리고 국민의 절반이 문통을 지지한다고 하셨고 그 안에 이재명이 있다고 생각이 안되냐고 하셨는데 클리앙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생각하는게 그 안에 정세균, 이낙연 같은 다른 후보들은 마치 들어있지 않은 것처럼 말씀들 하시더군요. 클리앙만큼 원팀론, 동지의 언어 사랑하는 곳이 없던데 잘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클리앙에 뭐 대단히 제 인생에 영향을 끼친다고 여기 아니면 제가 죽을까봐 도망치고 회피하고 그런다 생각하시는데 그런거 아니구요. 답글달때 제가 뭘 잘못생각한건지 제 댓글에다가 답글을 달았던 것 뿐입니다.
야리스마
IP 221.♡.252.210
07-17
2021-07-17 23:06:56
·
@미캌님 저랑 말장난하시자는거죠? 동지의 언어 같은걸로? 그럼 저도 입방구한번 껴보죠. 동지가 지났는데도 달려있는 낙엽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심지어 퇴비로도 못써요. ps. 인생에 영향도 없는 클량에 왜 아까운 시간 낭비를 하시는지 1도 2도 3도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읽는 것도 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아깝지 않고 즐거운데 말이죠.. 심지어 배움도 있습니다.
신용거래
IP 175.♡.106.113
07-15
2021-07-15 02:43:13
·
이재명 추미애 진짜 지지자는 서로 공격하지 않습니다 반개혁파 주류의 민주당내에 진짜 선의의 개혁경쟁 가능한 개혁파 두명이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공격하는건 간첩들입니다 여지를 주어선 안됩니다
야리스마
IP 175.♡.20.181
07-15
2021-07-15 02:47:30
·
@신용거래님 동의합니다. 갈라치기 하는거죠.
별을쏘는꼬마
IP 218.♡.62.179
07-15
2021-07-15 03:11:22
·
이 글에서 메모 3마리 건졌네요 ㅎ 대선 한참 전부터 이렇게 티를 내주니 아무튼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서부인
IP 182.♡.123.222
07-15
2021-07-15 05:20:24
·
그런분께서 궁지에 몰리자 대통령 아들 물귀신작전도 했었죠.
AmoreMio
IP 49.♡.73.64
07-15
2021-07-15 05:51:49
·
이재명지사님과 추미애前장관님 지지하는분들의 마음은 같다고 봅니다.. 상호선의 경쟁을 하는것이지 서로 비방과 공격을 하지 않고... 이상황을 '엄중히' 지켜 보시는분만 우선 극복해서 이지사님과 추전장관님... 누가되는시는 원팀으로 화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두분다 민주당에 소중하고 중요한 리더분들 이니까요... 故 노무현대통령님의 義理를 지켜내서 부끄럽지 않고록 하십시다...
니케니케
IP 222.♡.250.140
07-15
2021-07-15 06:07:09
·
두분 다 지지합니다. 두분중 한분이 대통령 다른 한분이 서울시장 하셨으면 좋겠어요.
위고노리치
IP 59.♡.242.110
07-15
2021-07-15 06: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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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문재인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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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차 한 잔 주시면서 '마음 고생 많았네'라고 위로해줬다"고 밝혔다.
이글은 추미애 후보를 모욕하는 것 같은데, 아주 자연스럽게 하시네요.
추미애 지지자 생각 좀 하세요. 아직 까지 한달이상 남았습니다.
글 적을 때 그 지지자들 눈치 봐야 하나요?
지지자면 지지하세요
/Vollago
이재명 추미애 진짜 지지자는 서로 공격하지 않습니다
반개혁파 주류의 민주당내에
진짜 선의의 개혁경쟁 가능한 개혁파 두명이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공격하는건 간첩들입니다
여지를 주어선 안됩니다
이상적일 수 있겠지만 지금의 지지율을 보면 기적 같은 일이 있었야겠죠
추미애는 대통령하면 안되니까 총리나 해 라는식의 말투도 아닌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82260CLIEN
맞아요. 문통에 비해 인품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성과, 추진력, 비상한 두뇌, 무엇보다 용기 등이 넘사벽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미애, 이재명이 가장 확실하다고 봐요
이제는 큰 실수 없이 쭉 전진합시다!
홍준표 이야기도 조금 있었는데, 재밌는 분이라고 했던가요?
그건 기사에 없군요^^;
최상은 추미애
/Vollago
/Vollago
/Vollago
본인이나 타후보 비난하지마세요 ㅋㅋㅋ 자기가 한말도 안지킵니까?ㅋㅋ 그러고 추미애 지지한다하고 뒤에서 엄중이 지지 ㅉㅉ
요즘은 각 후보의 지지글에 이런 식으로 초치는 댓글은 안 쓰는 분위기입니다. 차라리 용기를 발휘해서 게시글로 따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비판글을 써보시길...
단지 지지 하지 않는다는게 비난입니까?
/Vollago
민주당 최악의 후보다
혜경궁?
이게 비난이 아니라 단지 지지하지 않는다라고 보입니까??
여기 수천명 회원들이 보고있어요 챙피한줄아세요
참 희안한 분이네
/Vollago
이재명은 비난하면서 이낙연에 대한 비난 선넘지 말라는게 지지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리고 댓글좀 예의 있게 쓰세요 뭔 다 쌍욕 ㅋㅋㅋ
트위터 계정의 등록 이메일이라고 추정된 화면은 인터넷에 유포된 캡처 화면으로 증거로 인정받는 데 한계가 있다
고 봤다. 또 '혜경궁 김씨' 트윗에는 일부 김 씨의 신상정보와 일치하는 글도 있지만 부합하지 않는 글도 존재해 김 씨가 계정주라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검찰의견입니다. 무혐의났으니 이지사 명예를 훼손하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박시영TV 오늘 방송분을 보세요~
???
위의 회원님이 님의 지적대로 성숙하지 않은 것은 맞습니다만, '이전 손가락짓'은 근거없는 발언입니다.
뭐. 이전글을 보니 애초부터 이재명 안티인건 알겠습니다만...
/Vollago
그런 분이 이렇게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주실리가 없죠.
이런식으로 문통의 명성을 빌리는 행위는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군요.
헤드라인으로 사람에게 착오를 심어주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1. 기사를 퍼오시려면 어느 찌라시인지 출처 파악이 되도록 헤드라인 위쪽도 긁어오시는게 예의 아닐까요?
2. 헤드라인을 취재대상이 만드나요?
3. 문통의 명성을 빌려요? 그냥 덕담과 위로의 차 한잔 했다는거 같은데요?
2. 헤드라인은 취재대상이 한 말로 만들어지는 것. 하지 않은 말을 했다는 식으로 슬적 넘어간것도 문제가 있죠.
3. 이 도지사는 이전에도 강도높게 문통을 때렸던 인물이고 비문쪽에 속하던 인물입니다.
갑자기 이번 지지율을 보고도 레임덕과는 거리가 멀고 문프지지자들의 표가 궁해지니 갑자기 친문행세하는걸로
보이구요.
덕담과 위로의 차 한잔이 문제인 것을 모르시는군요.
차를 내놓는건 그냥 기본입니다. 친구네 집에가도 뭐 좀 마실걸 건네주는데 청와대에 가면 접대 프로세스가 있겠죠.
그리고 문통은 이 도지사에게 '위로'의 말을 발언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1. 찌라시말을 곧이곧대로 믿으실 정도로 참 순수하신거 같네요. 그러니 악의적 해드라인은 남의 나라 얘기겠죠?
2. 문통이 위로의 말을 안했다는건 어떻게 증명 하실거죠? 물증이라도 있으신가요?
3. 국민의 거의 절반이 문프 지지합니다. 그 속에 이재명 지사도 들어있다고 생각은 안되시나봐요?
ps. 제 아이디를 지우고 몰래 남기신건 댓글 쓴걸 모르는 한 반박글 없으니 정신 승리라도 하고 싶은거라 이해할게요.
반대로 그 찌라시들이 왜 이재명에게 유리한 헤드라인을 써주는걸까요?
문통이 위로의 말을 했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저 방송은 교묘하게 차를 내주셨다. 라고 하니까 진행자가 동병상련, 위로의 차 한잔이 아니었겠느냐? 라고 하니 이지사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문통이 직접적으로 말을 건넸다 라는 문장은 성립될 수 없죠. 그냥 진행할때 두 사람이서 주거니받거니 한거죠.
그리고 국민의 절반이 문통을 지지한다고 하셨고 그 안에 이재명이 있다고 생각이 안되냐고 하셨는데 클리앙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생각하는게 그 안에 정세균, 이낙연 같은 다른 후보들은 마치 들어있지 않은 것처럼 말씀들 하시더군요.
클리앙만큼 원팀론, 동지의 언어 사랑하는 곳이 없던데 잘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클리앙에 뭐 대단히 제 인생에 영향을 끼친다고 여기 아니면 제가 죽을까봐 도망치고 회피하고 그런다 생각하시는데 그런거 아니구요. 답글달때 제가 뭘 잘못생각한건지 제 댓글에다가 답글을 달았던 것 뿐입니다.
동지가 지났는데도 달려있는 낙엽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심지어 퇴비로도 못써요.
ps. 인생에 영향도 없는 클량에 왜 아까운 시간 낭비를 하시는지 1도 2도 3도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읽는 것도 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아깝지 않고 즐거운데 말이죠.. 심지어 배움도 있습니다.
반개혁파 주류의 민주당내에
진짜 선의의 개혁경쟁 가능한 개혁파 두명이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공격하는건 간첩들입니다
여지를 주어선 안됩니다
대선 한참 전부터 이렇게 티를 내주니 아무튼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상호선의 경쟁을 하는것이지 서로 비방과 공격을 하지 않고...
이상황을 '엄중히' 지켜 보시는분만 우선 극복해서 이지사님과 추전장관님... 누가되는시는 원팀으로 화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두분다 민주당에 소중하고 중요한 리더분들 이니까요...
故 노무현대통령님의 義理를 지켜내서 부끄럽지 않고록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