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한 때는 최고의 대통령 후보였는데
사면 이야기는 실수였으려니 했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참여했던 전력이라던지
동아일보 기자 시절 전두환 찬양 칼럼을 쓴 전력이라던지
그리고 180석 이후 당대표 동안 검찰, 언론 등 개혁에 숨어만 있었던 전력이라던지
게다가 노 전대통령에게 이런 전력까지.....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과거는 미래의 전지자”라는 말이 있는데
이낙연씨의 이런 전력들이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네요

/Vollago
퇴임후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난 다음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자 다시 계승하겠다는
표퓰리스트는 대통령이 돼선 안됩니다
/Vollago
왜 추미애후보를 거론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재명이 도덕성 검증 프레임이라면 이낙연은 사상성 검증 프레임이네요.
어쩐지 이낙연은 저짝편으로부터 공격을 안 받더라 했네요.
저거 말고도 당시 기사들 찾아보면 기도 안찬거 많아요...
이낙연 전 대표 : 탄핵에 반대했다는 추측 그리고 참여정부를 향해 xx스러운 공격
(탄핵에 반대했을 것이라 추측한 모 의원의 인터뷰가 전부, 이낙연 본인은 밝히지 않겠다고 선언)
사실관계만 단순화시켜보면 위와 같습니다.
추미애 전 대표도 탄핵안 당시 참여정부를 공격했었습니다만 헌재의 탄핵심판이 있은 직후의 총선(2004년)에서 민주당 대패와 함께 낙선했기에 이후 참여정부의 국정동력 상실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쳤다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낙연 전 대표의 경우 2004년 총선에서 당선되고 민주당의 원내대표로써 집요하게 참여정부를 공격함으로써 국정동력 상실에 일조한 바 있습니다.
위험한 인물이죠.
주어는 없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조중동만 본다는데 고양이 뉴스 원재윤 PD가 조국의 시간 책을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돌렸는데 책은 읽었는랑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