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상하게 제로슈거 제품 먹었을 때 나는 단맛이 입에서 안 없어져서 제로슈거 제품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설탕 함유된 제품들이 더 입에서 끈적여서 제로 찾는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전 이상하게 설탕 대체 감미료가 더 입에 오래 남아있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라임 맛 콜라라고 해서 펩시 제로 라임 먹어봤는데 이것도 잘 안 맞네요...
LG 생건은 콜라 그렇게 비싸게 받아먹으면서 왜 라임콜라 안 들여오는 건가요 ㅂㄷㅂㄷ
저는 이상하게 제로슈거 제품 먹었을 때 나는 단맛이 입에서 안 없어져서 제로슈거 제품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설탕 함유된 제품들이 더 입에서 끈적여서 제로 찾는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전 이상하게 설탕 대체 감미료가 더 입에 오래 남아있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라임 맛 콜라라고 해서 펩시 제로 라임 먹어봤는데 이것도 잘 안 맞네요...
LG 생건은 콜라 그렇게 비싸게 받아먹으면서 왜 라임콜라 안 들여오는 건가요 ㅂㄷㅂㄷ
근데 펩시제로는 좀 나아서 (이것도 그러긴 한데, 좀 참을만 해요) 얘로 마셔볼까 합니다.
그냥 탄산수 대신 먹고 있네요.
한두 캔으론 적응하기 힘들죠..
개인적으로는 이렇네요.
칠성 제로 >> 펩시 라임 >> 제로 콜라
요새 펩시 제로에 블랙바틀 타먹는 맛에 삽니다.
저는 그 둘다 거슬릴땐 걍 콜라에 탄산수 타먹습니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일반 탄산음료와 비교해서 입가에 남는 게 더 불쾌한가, 구강 건강에 나쁜가를 따져야 하는 거죠.
설탕음료는 특유의 끈적임으로 인해 불쾌감이 드는 것도 문제고 이빨에 치명적인 건 더 말할 필요도 없잖아요.
콜라 마시고 한 시간만 지나도 이빨이 뻐근해지고 조금씩 아려오더라고요.
제로칼로리 음료를 마시고 입안을 헹구는 건 선택이지만 설탕 음료를 마신 후에 입 씻는 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괜찮은 펩시 제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라서 마음놓고 하루 2캔씩 마시다보니 쓰레기 양이 어마무시하네요
펩시제로만 마시다 일반 콜라나 설탕든 음료를 마시면 진짜 달고 설탕의 감칠맛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낌니다.